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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연구자원 분양 개시 등 연구용 체액자원 개방 확대 상세보기
제목 치매 연구자원 분양 개시 등 연구용 체액자원 개방 확대
등록일 2017-06-19[최종수정일 : 2017-06-19] 조회수 1443
담당자 권동혁 담당부서 바이오뱅크과

치매 연구자원 분양 개시 등 연구용 체액자원 개방 확대

치매, 만성질환 등 진단·치료제 개발연구 활성화 기대

  •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치매 관련 인체자원을 연구자에게 분양 개시
  • 지난 4월 대규모 체액자원(혈청, 혈장) 공개와 온라인 인체자원 분양신청을 통해 체액자원 분양 본격화 전망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도준)은 6월 19일부터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치매 연구용 인체자원을 외부에 공개하고 연구자에게 본격적으로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자원은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 환자 526명에게서 확보한 역학정보*, 유전정보** 그리고 인체유래물(혈청, 혈장, DNA, 뇨)로, 국내 치매 연구자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구학적 특성, 환경요인 및 질환력, 임상척도검사정보 등 56개 변수
** Apolipoprotein E(APOE, 알츠하이머성 치매 관련 특이유전자) 및 Leucine Rich Repeat Kinase 2(LRRK2, 파킨스병 관련 특이유전자) 정보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월부터 정밀의료, 코호트 연구 등 보건의료 R&D에 활용 가치가 높은 체액자원(혈청 및 혈장)을 공개 분양한 바 있으며, 해당 자원은 온라인 인체자원 분양데스크(http://koreabiobank.re.kr)를 통해 검색하고 분양 신청할 수 있다고 부연하였다.

연구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액자원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 중 도시기반 코호트, 농촌기반 코호트 사업을 통해 수집된 자원과 국민건강영양조사사업을 통해 수집된 총 15만여 명분의 혈청과 혈장이다.

특히, 체액자원은 분양 가능한 수량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연구자가 분양받은 자원을 이용하여 생산한 데이터는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에 기탁하여 재분양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많은 연구자들이 관련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연구자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http://is.cdc.go.kr)내 ‘인체자원 분양데스크*’를 통해 연구에 필요한 자원을 검색하여 분양 신청할 수 있으며, 논문‧특허 등 활용성과 등록까지 온라인에서 관리가 가능하다.

*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 회원가입 및 사용자 승인을 거친 후 이용 가능

질병관리본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은 자발적 참여자로부터 수집한 인체자원(역학정보, 유전정보, DNA 등)을 최상의 상태로 보관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 2016년까지 총 515개의 연구과제에 인체자원을 분양하였고, 연구자들은 분양받은 자원을 활용하여 317편의 학술논문과 22건의 특허 등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소중한 인체자원이 보건의료 R&D 성과 창출에 적극 활용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원을 지속적으로 공개 분양할 계획이며,

현행의 인체자원 무상 제공에 따른 무분별하고 과다한 분양 요청을 사전에 예방하고, 연구자의 최적화된 자원활용 연구계획 수립을 유도하기 위한 실비 수준의 분양수수료 납부제도를 하반기 중 도입할 예정이다.

<붙임>

  1. 분양 대상 체액자원 현황
  2.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인체자원 분양 및 활용 성과
  3. 인체자원 분양 절차
  4. 인체자원 분양데스크 안내
  5. 용어 설명
첨부

hwp [6.20.화.조간]_치매_연구자원_분양_개시_등_연구용_체액자원_개방_확대.hwp (744 KB / 다운로드 : 200)

  • 담당부서 : 홍보기획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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