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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2017 상세보기
제목 KIMES 2017
등록일 2017-03-20 [최종수정일 : 2017-03-20] 조회수 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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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은 3월 16일(목) 11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된 「제32회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7)를 찾아 첨단·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의료기기산업의 최신동향을 확인하고, 국산의료기기산업의 발전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부터 19일까지 4일 동안 코엑스전시관에서 열리는 「KIMES 2017」은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서, 전 세계 41개국 1,292개사에서 출품한 3만 여점의 의료기기 전시, 유력 해외바이어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 및 각종 세미나·포럼 등이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 이후 진행된 전시장 라운딩에서 정진엽 장관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초음파 진단·치료기기, 디지털 X-Ray, 재활로봇 등의 분야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과 제품을 확인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정진엽 장관은,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의 도입으로 미래의학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기에, 우리도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 착실히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 간 의료기기 R&D투자, 중개임상시험 지원센터의 상담서비스, 사용적합성 테스트지원 등 복지부의 다양한 의료기기산업 지원정책의 성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와이브레인의 신경정신질환용 치료기기, (주)루트로닉의 광선조사기 등의 제품은, 유망 신개발 의료기기의 신속한 허가획득을 위해 임상시험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임상시험 비용지원사업*」을 통해 개발·출품된 제품이며,

 * 기업·병원 간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연간 2~7억원씩 최대 3년 간 지원(매년 4월경 20여개 지원과제 선발·지원) (주)제이에스온의 고주파자극기는 의료인과 기업인의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7개 병원에 설치된 「중개임상시험 지원센터*」의 상담서비스를 받아 상용화 과정을 거친 제품이다. 

* 의료기기가 임상현장에서 의료인이 참여하여 개발될 수 있도록 병원 내 산·학·연·병 협력 연구공간 설치를 지원 (병원당 10억원씩 5년 간 지원)

삼성서울(인체삽입), 고대구로(체외진단), 서울대(영상진단), 서울대치과(치과재료), 단국대(레이저), 전북대(재활), 가천길(최소침습)병원 지원 중(’17.7월 3개소 추가 선발)

중개임상시험 지원센터는 의료기기기업에 대한 의료인의 밀착형 상담서비스를 통해 현장수요를 반영한 제품개발을 촉진하고 원활한 시장진출을 지원한다. ㈜제이에스온은 만 55세 이상의 직원들이 모여 창업한 신생 ‘실버벤처기업’으로, 센터를 통해 제품개발 및 상용화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주), 원텍(주), (주)디알텍 등 「유망 신제품 시장진출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여러 기업의 제품들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공개되었다.

* 유망 신제품을 선발해 의료인 테스트 비용 5천만원 내외 지원(매년 3월경 10개 신제품을 선발해 8개월여 간 지원)

상급종합병원 의료인이 시장에 출시된 유망 신제품을 사용한 후 평가 및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제품개선과 홍보의 기회를 주는 사업으로,

글로벌 기업의 제품과 비교해 품질과 성능 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의료기기이지만, 기존 기업이 장악한 대형병원 납품의 기회가 없어 판매망 개척이 곤란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주)디알텍의 의료영상획득장치의 경우, 해당 사업을 통한 지원을 받은 후 기업 자체적으로 최대실적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복지부는,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 설치·운영, 중국 현지화 진출지원사업, 특성화대학원을 통한 의료기기산업 전문인력 양성 등의 의료기기산업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복지부는 이날 오전에 발족한 “의료기기산업 발전기획단*”을 통해 국산 의료기기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방안을 수립할 산·학·연 전문가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 ①R&D, ②해외진출, ③인프라·생태계, ④제도개선의 4개 분과, 4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 및 유관부처·기관 담당자로 구성

정진엽 장관은, “다양한 의료기기산업 지원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의료기기산업을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적 기반이 될 「의료기기산업육성법」이 아직 국회 계류 중인데, 조속히 제정되기를 희망한다”고 지적하며, “의료기기산업 종사자들의 염원이 담긴 해당 법안의 신속한 제정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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