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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병원수 OECD 평균 보다 많고 의료인력은 적어 - 건강보험 요양기관 10년 동안 32% 증가 -

  • 등록일 : 2011-03-08[최종수정일 : 2012-08-30]
  • 조회수 : 11061
  • 담당자 : 최인억
  • 담당부서 : 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관련법령에 의해 관리하고 있는 2010년말 현재 우리나라 전체 의료기관수와 의료인력, 병상수, 특수ㆍ고가 의료장비 등록현황을 공개하였다.

2000년에서 2010년까지의 의료기관별 요양기관수 증감율
구분 요양기관수(개)
2000년 2010년 증감율
전체 61,776 81,681 32.2%
상급종합 43 44 2.3%
종합병원 245 274 11.8%
병원 662 1,315 98.6%
요양병원 19 867 4463.2%
의원 19,688 27,469 39.5%
치과병원 60 191 218.3%
치과의원 10,592 14,681 38.6%
조산원 126 46 △63.5%
보건기관 3,427 3,469 1.2%
약국 19,530 21,096 8.0%
한방병원 141 168 19.1%
한의원 7,243 12,061 66.5%

공개결과, 2000년 대비 10년 동안 의료기관은 2만여개(32.2%)가 증가하였고, 인구 1천명당 의사수.병상수는 각각 0.5명, 4.55개가 증가하였으며, 인구 1백만명당 자기공명영상장치(MRI)는 14.8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 종별로는 요양병원이 19개에서 867개로 기하급수적인 증가현상을 보였고, 치과병원은 60개에서 191개로 218.3% 증가하였으며, 조산원은 126개에서 46개로 오히려, 80개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의료기관의 분포현황을 보면 수도권(서울ㆍ경기ㆍ인천) 집중현상이 2000년 47.4%에서 2010년 50.1%로 더욱 높게 나타났으며, 지역별 증가율은 경기(59.1%), 울산(40.3%), 제주(38.1%), 충남(37.9%), 경남(33.7%), 인천(33.6%) 등이 전국 평균 증가율(32.2%)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에서 2010년까지의 의료인력 증가율
구분 의료인력(명)
2000년 2010년 증가율
의사 55,255(1.18) 82,137(1.68) 48.7%(43.0%)
치과의사 14,553(0.31) 20,936(0.43) 43.9%(38.4%)
한의사 8,845(0.19) 16,156(0.33) 82.7%(75.7%)
약사 27,691(0.59) 32,152(0.66) 16.1%(11.7%)
간호사 65,707(1.40) 116,071(2.37) 76.6%(69.9%)

주요 의료인력의 2000년 대비 증가율을 보면, 한의사(82.7%), 간호사(76.6%), 의사(48.7%), 치과의사(43.9%), 약사(16.1%) 순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1천명당 의료인력은 의사 1.18명→1.68명(43%), 치과의사 0.31명→0.43명(38.4%), 한의사 0.19명→0.33명(75.7%), 약사 0.59명→0.66명(11.7%), 간호사 1.4명→2.37명(69.9%)으로 증가하였다.

2000년에서 2010년 입원실 병상수(개) 증가율
구분 입원실 병상수(개)
2000년 2010년 증가율
병상수 294,326(6.26) 528,288(10.81) 79.5%(72.6%)

입원실 병상수는 2010년 52만 8288개로 10년동안 23만 3962개가(79.5%) 증가 하였으며, 병원, 요양병원, 치과병원의 병상수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전체 의료기관의 인구 1천명당 병상수는 2000년 6.26개에서 2010년 10.81개로 4.55개(72.6%)가 증가되었다.

2010년말 현재 특수ㆍ고가 의료장비 등록대수는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 1,743대, 유방촬영장치(Mammography) 2,414대, 자기공명영상장치(MRI) 985대, 양전자단층촬영장치(PET) 155대로 나타났으며

2000년에서 2010년 특수ㆍ고가의료장비[대] 증가율
구분(급여연도) 특수ㆍ고가의료장비[대]
2000년 2010년 증가율대
CT[1996] 1,334(28.38) 1,743(35.66) 30.7%(25.7%)
MRI[2005] 254(5.40) 985(20.15) 287.8%(273%)
유방촬영장치[1995] 623(13.25) 2,414(49.39) 287.5%(272.7%)
PET[2006] 1(0.02) 155(3.17) 15,400%(14,808%)

인구 1백만명당 장비보유수는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 28.38대→35.66대(25.7%), 자기공명영상장치(MRI) 5.4대→20.15대(273%), 유방촬영장치 13.25대→49.39대(272.7%), 양전자단층촬영기(PET) 0.02대→3.17대(14,808%)로 10년 전과 비교시 매우 높은 증가현상을 보였다.

2010년 국내 등록현황자료를 2008년 국제(OECD) 자료와 비교한 결과, 병원수와 병상수, 특수ㆍ고가의료장비 보유수는 우리나라가 월등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주요활동 의료인력수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백만명당 병원수 비교시 우리나라가 58.5개로 2008년 OECD 평균 31.03개 보다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병원급 병상수에 있어서도 인구 1천명당 OECD 평균 5.34개 보다 많은 8.95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ECD 평균 대비 한국의 인구 백만명당 병원수와 천명당 병상수
구분 한국(2010년) OECD(2008년)
평균 최소 최대
백만명당 병원수(개) 58.5 31.03 9(스웨덴) 68.9(일본)
천명당 병상수(개) 8.95 5.34 1.7(멕시코) 13.8(일본)

※ 병원ㆍ병상수 : OECD 통계기준에 따라 종합병원, 요양병원, 병원, 치과병원, 한방병원, 정신병원, 결핵병원, 한센병원만 집계

인구 1천명당 의료인력은 우리나라가 2008년 OECD 평균에 비해 전반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간호사수는 OECD 평균(6.74명) 보다 매우 낮은 2.37명으로 나타났다.

OECD 평균 대비 한국의 인구 1천명당 의료인력에 관한 내용
구분 한국(2010년) OECD(2008년)
평균 최소 최대
인구 1천명당 *의사수(명) 2.01 3.11 1.51(터키) 5.35(그리스)
치과의사수(명) 0.43 0.62 0.11(멕시코) 1.27(그리스)
약사수(명) 0.66 0.74 0.19(네덜란드) 1.46(일본)
**간호사수(명) 2.37 6.74 1.43(멕시코) 14(노르웨이)

* 의사수 : 의사, 한의사수 포함 / ** 간호사수 : 간호조무사 제외

그러나, OECD 자료기준 2005년 대비 2008년 인구 1천명당 의료인력 증가율을 보면 우리나라가 OECD 평균 보다 대체로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ECD 평균 대비 한국의 인구 1천명당 의료인력 증가율
구분 인구 1천명당 의료인력 증가율
*의사 치과의사 약사 **간호사
한국 14.1% 10.8% 1.6% 15.8%
OECD 평균 2.2% 1.3% 4.8% 5.0%

* 의사 : 의사, 한의사 포함 / ** 간호사 : 간호조무사 제외

인구 1백만명당 특수 및 고가 의료장비 보유현황을 보면 전반적으로 우리나라가 2008년 OECD 평균보다 매우 높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방촬영장치(Mammography)와 양전자단층촬영기(PET)의 경우에는 OECD 평균 보다 2배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ECD 평균 대비 한국의 인구 1백만명당 고가 의료장비 보유수 현황
구분 한국(2010년) OECD(2008년)
평균 최소 최대
인구 1백만명당 CT 보유수(대) 35.66 22.97 4.2(멕시코) 97.3(일본)
MRI 보유수(대) 20.15 11.13 1.5(멕시코) 43.1(일본)
유방촬영장치 보유수(대) 49.39 22.63 3.9(노르웨이) 47.3(한국)
PET 보유수(대) 3.17 1.48 0.4(그리스) 6(덴마크)

※ 요양기관 현황자료는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알림마당/통계자료/건강보험 DB/요양기관 현황” 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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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홍보기획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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