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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다나의원 C형간염 집단발생 중간결과

  • 등록일 : 2016-02-26[최종수정일 : 2016-02-29]
  • 조회수 : 5199
  • 담당자 : 이형민
  • 담당부서 : 감염병관리과

다나의원 C형간염 집단발생 중간결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와 서울시 양천구는 ‘08년 5월 이후 다나의원 내원자 2,266명 중 올해 2월1일 현재 1,672명*이 C형간염 검사를 완료(’16.2.1 기준)하였으며, 검사 완료된 1,672명 중에서 97명이 C형간염 항체양성자**로 확인되었으며, 97명 중 63명(이중 51명이 유전자 1a형)이 유전자양성자***로 판명되었다고 밝혔다.

* 1,672명 중 보건소 검사자 1,487명, 개별 검사자 185명

** 항체양성자 : 과거에 감염된 적이 있거나 현재 감염중임을 의미

*** 유전자양성자 : 현재 감염중임을 의미

유전자 1a형(C형간염 종류 중 하나)인 51명은 모두 주사처치(수액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수집된 환경검체 53건 중 6건*에서 유전자 1형이 발견되었으며, 이 중 의원 자체조제 피하주사제 등 혼합주사액 4건에서 유전자 1a형이 확인되었다.

* 1)혼합주사액 4건(의원 자체조제 피하주사제, 다이어트제)-각 환경검체의 바이러스양이 적어 혼합하여 검사시행, 2)주사침, 앰플 등이 보관되어있던 트레이, 3)의료기기(Laser Beam Probe)

기타 혈액매개감염병의 경우, 보건소 검사자 1,487명 중 1,483명이 완료하였고, 이 중 매독 양성 2명, B형간염표면항원 양성 44명 등이 확인되었다.

B형간염표면항원 양성자 44명 중 유전자 검사 양성이 확인된 28명에 대해서 유전자형 검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B형간염 유병수준*이나 이번 집단발생과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심평원 자료조회 등 심층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 B형간염표면항원 양성률: 2.8% (국민건강영양조사, 2014)

질병관리본부는 내원자들에 대한 추가조치로

양천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주사처치를 받은 다나의원 내원자들 중 미검사자 230명에 대하여 지속적인 검사 독려 중이고,

또한, C형간염 항체형성기간(약 3개월)을 고려하여 ‘15년 8 ~ 11월 내원자 중 항체음성자 115명에 대한 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붙임 >

  • C형감염 개요
  • 국내 C형간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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