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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발생·경유 의료기관,「집중관리병원」으로 관리

  • 등록일 : 2015-06-16[최종수정일 : 2015-06-16]
  • 조회수 : 4098
  • 담당자 : 김은영
  • 담당부서 :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확진자 발생·경유 의료기관,「집중관리병원」으로 관리

보건복지부 현장지원인력 파견하여 격리해제 시까지 집중 지원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의료기관 내 추가적인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확진자가 발생하거나 경유한 의료기관(6.15일 기준 83개 기관) 중 확진자·격리자 수가 많은 의료기관들을 「집중관리병원」(누적 13개 기관)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

「집중관리병원」은 의료기관 내에서 다수의 확진자 및 접촉자가 발생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면서, 해당 의료기관에 감염관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서,

「집중관리병원」에는 보건복지부 현장지원인력이 구성·파견되어, 확진자가 체류한 장소, 동선 특징, 의료기관의 역량 등을 감안,

코호트 격리 등 관리(격리)방식*을 결정하고, 격리자가 전원 격리 해제될 때까지 집중 관리된다.

* 1인 격리 : 접촉 환자를 1인 병실 등으로 엄격히 격리하고 의료진, 보호자 등은 보호구, 가운 등을 착용하고 출입, 접촉 환자간 전파 가능성을 차단

* 코호트 격리 : 확진 환자가 발생한 구역을 기본으로, 환자의 동선 등을 고려하여 최소 병동 또는 층 단위로 설정하여 관련 구역 내 접촉자 전체를 격리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집중관리병원」을 중심으로 격리 해제 시 까지 집중 관리를 통해 메르스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으로,

“현재 13개 「집중관리병원」외에 확진자가 발생하거나 경유한 의료기관(6.15일 기준 83개 기관)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조사를 실시하여 지속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홍보기획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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