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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인 일자리 확충은 고령사회 최고의 복지

  • 등록일 : 2016-10-04
  • 조회수 : 6280
  • 담당자 : 김민정
  • 담당부서 : 노인지원과

노인 일자리 확충은 고령사회 최고의 복지
- 황교안 국무총리, 고령자친화기업 핸디맨 방문, 격려 및 현장 목소리 청취 -
- 고령자친화기업 설립 시 최대 3억원 지원! -

□ 황교안 국무총리는 10월 4일(화) 오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고령자친화기업 (주)핸디맨서비스를 방문하여 노인 일자리 사업 지원 실태를 점검하였다.

 ㅇ 이번 방문은 노인일자리 사업 종사자와 참여 어르신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ㅇ 황 총리는 사무실 인테리어 시공을 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작업현장을 찾아 안전 등 작업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면서 노고를 위로하였다.

     * (참석)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박춘희 송파구청장, 한승훈 (주)핸디맨서비스 대표 등

□ 황 총리는 우리사회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급속한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어 2018년이면 고령사회(인구대비 14%)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ㅇ 이로 인해 우리 경제의 활력이 떨어지는 문제 뿐만 아니라 ‘노년의 삶의 질’이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ㅇ 고령사회에 대비하여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제고하고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서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고 강조하였다.
□ (주)핸디맨서비스(대표자 한승훈)는 2014년에 설립된 인테리어 출장 서비스 기업이다. 총 29명의 직원 중 17분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인 고령자친화기업으로,

 ㅇ 건설 및 설비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의 연륜을 활용해, 집이나 사무실 등의 생활인테리어 공사 및 경로당, 유치원 등 공공시설물 보수에 탁월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는 직원의 대다수를 만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고용하는 기업을 설립하면 최대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고령자친화기업 제도를 2011년에 시작하여 82개소(‘15년 기준)가 운영 중이다.

 ㅇ 고령자친화기업 설립 후에도 회계, 인사, 노무, 기술 등 경영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 정부는 노인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04년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행하여, 매년 5년만개의 일자리를 확대해 오고 있다.

   * (‘04) 2.5만개 → (’13) 24만개 → (’15) 33.7만개 →(’16) 38.7만개 → (’17) 43.7만개(목표)

 ㅇ 이러한 정부지원 일자리 이외에 민간기업의 노인고용 활성화를 위해 시니어일자리 박람회 개최, 취업교육센터 확충 (‘15. 6개소→’16. 8개소), 노인고용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추진해 왔으며,

 ㅇ 어르신 참여 사업장에 대한 세무․노무 등 경영지원과 노인이 만드는 생산품에 대한 판매지원(온라인쇼핑몰 운영 등) 노력도 지속 전개해 왔다.

□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앞으로 는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하실 수 있도록 2017년에는 올해보다 5만개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민간분야 일자리도 적극 발굴해 노인들의 사회활동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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