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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간·공공 협력 결핵 관리로 치료성공률 4.2%p 향상, 신환자 발생 1,300여명 감소

  • 등록일 : 2017-09-22[최종수정일 : 2017-09-22]
  • 조회수 : 4647
  • 담당자 : 이주선
  • 담당부서 : 결핵조사과

민간ㆍ공공 협력 결핵 관리로 치료성공률 4.2%p 향상,
신환자 발생 1,300여명 감소

민간ㆍ공공협력(PPM) 결핵관리사업으로 결핵환자 치료성공률 향상 및 결핵 신환자 발생 감소

  • 결핵환자 치료성공률 4.2%p 향상(’15년 80.1% → ’16년 84.3%)
  • 결핵 신환자 발생 약 1,300명 감소(’15년 32,181명 → ’16년 30,892명)

「2017년 민간ㆍ공공협력(PPM)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개최(9월22일)

민간ㆍ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에 대한 그간의 성과 공유, 향후 발전방안 마련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김영균)는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7년 민간ㆍ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하였다.

평가대회는 민간ㆍ공공협력(PPM)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 전국 시ㆍ도 및 보건소 등 사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2일(금)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되었다.

*「민간ㆍ공공협력(PPM: Private Public Mixed) 결핵관리사업」: 정부가 민간 의료기관에 결핵관리전담간호사를 배치하여 철저한 환자관리를 지원하는 등 민간의료기관과 정부가 협력하여 결핵환자를 관리하는 사업

「민간ㆍ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사업단장 문화식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호흡기내과)는 "민간 의료기관의 치료 비순응* 결핵환자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ㆍ공공협의체 구성을 통한 전국 보건소와 협조체계를 마련한 것은 우리나라 결핵관리체계의 발전적인 변화"라고 전했다.

* 수약 불협조자 또는 불규칙한 투약자, 치료중단 또는 연락두절 환자 등

아울러,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민간ㆍ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으로 결핵환자 치료성공률이 향상되었고, 결핵 신환자 발생은 유의하게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 결핵환자 치료성공률 4.2%p 향상(’15년 80.1% → ’16년 84.3%)

* 결핵 신환자 발생 약 1,300명 감소(’15년 32,181명(10만 명당 63.2명) → ’16년 30,892명(10만 명당 60.4명))

이는 "민간의료기관(204명)과 시ㆍ도 및 보건소(216명)에 배치된 결핵관리전담요원이 결핵환자가 치료를 완료할 수 있도록 복약확인, 결핵 교육 등 철저한 환자 관리로 이뤄낸 성과"라고 덧붙였다.

* 2016년 결핵 신환자 30,892명 / PPM 의료기관 결핵환자 관리 20,531명(66.5%)

정 본부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년 3만 명 이상의 결핵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최하위로 결핵 부담률이 높은 상황이므로 철저한 사례관리와 전염성 환자에 대한 집중치료를 위해 민간과 공공이 지속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붙임>

  1. 민간ㆍ공공협력(PPM) 결핵관리사업
  2. 2016년 국가결핵관리사업 결과
  3. 「2017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개요
  4. 결핵 바로알기
  5. 기침예절 홍보 포스터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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