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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증가에 따른 예방·관리 강화 당부

  • 등록일 : 2017-10-27[최종수정일 : 2017-10-27]
  • 조회수 : 3090
  • 담당자 : 송정숙
  • 담당부서 : 감염병관리과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증가에 따른 예방ㆍ관리 강화 당부

매년 10월~3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발생 증가

산후조리원 등에서 호흡기감염병 예방ㆍ관리 강화 당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감염증 입원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산후조리원 신생아 RSV 감염증 집단발생 사례가 있어,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산후조리원 및 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 호흡기감염병 예방ㆍ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급성호흡기감염증 표본감시 RSV 감염증 입원환자 신고건수 40주(10월 1일~10월 7일) 123건에서 41주(10월 8일~10월 14일) 259건으로 2배 이상 증가

** 호흡기검체 RSV 검출율 41주 2.8%에서 42주 6.9%로 증가

RSV는 영아에서 폐렴이나 기관지염 등 하기도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주로 발생하고,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이나 비말을 통해 잘 전파되므로, 산후조리원 등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는 철저한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는 산후조리원 RSV 감염증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산후조리원 감염병 관리지침을 개발하여 배포하였고(’17년 8월), 일선 지자체에 RSV 감염증 발생 증가에 대비하여 예방ㆍ관리 강화를 요청하였다.

산후조리원 등에서는 직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동절기 중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교육ㆍ홍보를 강화하고, RSV 감염증이 발생한 경우 환자격리 및 치료를 실시하는 등 RSV 감염증 예방ㆍ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예방ㆍ관리수칙

  • 일반 예방ㆍ관리수칙
    •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ㆍ후, 기저귀 교환 전ㆍ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등
    • 기침예절 실천
      •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 기침 후 반드시 올바른 손씻기 실천
      • 호흡기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
      • 사용한 휴지나 마스크는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기
    • 자기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 호흡기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장난감, 이불, 환경표면 등을 자주 세척ㆍ소독
    • 젖꼭지, 식기, 칫솔, 수건 등 개인 물품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기
  • 산후조리원 예방ㆍ관리수칙
    • 호흡기증상이 있는 직원 근무 제한
    • 호흡기증상이 있는 신생아는 진료 후 RSV 감염증인 경우 격리
    • 호흡기증상자 출입 금지
    • RSV 감염증 유행 시기인 10월~3월 RSV 감염증 예방수칙 교육 및 홍보 강화

<붙임>

  1.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개요
  2.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감시 현황
  3.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Q&A
  4. 올바른 기침예절 포스터
  • 담당부서 : 홍보기획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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