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메인네비게이션

보도자료

합리적 의료이용을 위한 개선 논의 시작

  • 등록일 : 2019-11-08[최종수정일 : 2019-11-08]
  • 조회수 : 1224
  • 담당자 : 유정민
  • 담당부서 : 보건의료정책과

합리적 의료이용을 위한 개선 논의 시작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위한 의료 전달체계 개선 논의를 위해 의료계, 환자·소비자, 노동계, 전문가 등으로 「의료전달체계 개선 TF(위원장: 노홍인 보건의료정책실장)」를 구성하고 11월 8일 오전 8시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조직(TF)은 지난 9월 4일(수) 발표한 「의료전달체계개선 단기대책」에 이어, 보다 중장기적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각계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의 대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 참고: 중장기 의료전달체계 개편 검토 방향(안) >

  • (체계) 의료계 및 의료수요자(환자·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논의
  • (논의사항) 의료제공체계(의료기관 종류별 역할 및 운영체계) 정립, 합리적 의료이용을 위한 제도 개선, 지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인력·병상 등 의료자원의 적정 관리체계 등

보건복지부 노홍인 보건의료정책실장은 “환자 만족도, 의료의 질을 높이면서 지속가능한 의료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가 의료 전달체계 개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TF에서는 지난 9월에 발표한 단기 대책에서 더 나아가 의료기관 간 진료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완결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 의료의 신뢰 기반을 두텁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 논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각 계의 이해관계를 떠나 의료이용자인 국민의 시각을 균형 있게 반영하고, 상호협력을 통하여 의견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전달체계 개선 TF」를 통한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빠르면 내년 6월 중 중장기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의료전달체계 개선 TF」 1차 회의 개요

공공누리 제1유형
보건복지부가 창작한 "합리적 의료이용을 위한 개선 논의 시작"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제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보건복지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 담당부서 : 홍보기획담당관

홈페이지 기능오류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