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다나은정부

메인네비게이션

보도자료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2.1만 명분 내일(1.13.) 도입, 빠르면 1월 14일부터 사용 가능

  • 등록일 : 2022-01-12[최종수정일 : 2022-01-12]
  • 조회수 : 2420
  • 담당자 : 이영지
  • 담당부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중앙사고수습본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2.1만 명분 내일(1.13.) 도입, 빠르면 1월 14일부터 사용 가능
- 내일 화이자사(社) 먹는치료제(팍스로비드) 2.1만명 분 도입, 1월 말까지 1만 명분 추가 도입 -
- 초기 도입 물량, 만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중 재택치료자 및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에게 우선 투약, 방역상황, 공급량 등 고려 투약 대상 유연하게 조정·확대 -
- 먹는 치료제가 정확하고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 및 피해 예방 등 철저히 준비 -
-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21.11.1.) 이후 치료병상 총 7,886개 추가 확충, 중증도별 모든 병상 가동률도 완화되어 의료체계 안정화 -
- 18세 이상 2차 예방접종률 94.6%, 3차 예방접종률 49.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2차장(행정안전부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함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도입 및 사용방안 ▲ 주요 지차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1.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도입 및 사용방안


1월 13일(목) 화이자사(社)에서 개발한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2.1만명분이 국내에 처음 도착한다.

정부는 총 100.4만명분의 먹는 치료제 선구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 중 한국 화이자사(社)와 76.2만 명분, 한국 MSD사(社)와 24.2만 명분 계약을 체결하였다.

화이자사(社)에서 개발한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성·효과성 검토 및 전문가를 거쳐 작년 12월 27일 긴급사용승인되었다.

- 화이자사(社)의 먹는 치료제는 1월 13일 목요일에 초도 물량이 국내에 도입(2.1만 명분)되며, 1월 말까지는 1만 명분이 추가로 도입되는 등 이후 물량도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 먹는 치료제 도입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당히 빠르게 도입되는 것으로, 확진자에 대한 확산을 늦추고, 오미크론 변이주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 도착한 먹는 치료제는 생활치료센터, 담당약국 등에 신속하게 배송하여 1월 14일부터 환자에게 투약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먹는 치료제는 ①증상 발현 후 5일 이내의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중등증(무증상자 등 제외)이면서, ②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중 ③재택치료를 받거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대상자에게 우선 투약하게 된다.


* 면역저하자 : 자가면역질환자, HIV 감염자, B-세포 표적치료 또는 고형장기 이식 중인 1년 이내 환자, 스테로이드제재 등 면역억제 투약 환자 등으로 면역기능이 저하된 자

**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의 경우 렉키로나주(항체치료제) 등 기존치료제 우선 활용
*** 병원, 요양병원 등은 의료진의 전문적․집중적 관리가 가능하고, 기존 치료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생활치료센터, 재택치료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필요시 공급규모 상황에 따라 의료기관 등 공급 예정
글로벌 치료제 수요가 많은 상황으로, 국내 초기 도입 물량이 충분하지 않은 만큼 우선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이후 공급량, 환자 발생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약대상을 유연하게 조정·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팍스로비드 긴급사용승인 내용 :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중등증 성인 및 소아(12세 이상이고, 40Kg 이상) 환자의 치료

재택치료자는 비대면 진료* 후 지자체 또는 담당약국을 통해 약을 전달받으며,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는 전담 의료진을 통해 투약이 이루어진다.

* 외래진료센터의 경우 대면 진료

재택치료자는 관리의료기관과 비대면 진료를 통해 투약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투약 대상이 되는 경우 관리의료기관은 담당약국에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처방전을 전달하게 된다.

재택치료자의 보호자 등이 담당약국을 방문하여 약을 수령하게 되며, 불가피한 경우 지자체(보건소 등) 또는 약국을 통해 배송이 이루어지게 된다.

- 배송이 이루어지는 경우 지자체 책임담당자가 배송 및 수령 여부를 확인하며, 신속하게 배송이 되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먹는 치료제 전달체계>

먹는 치료제 전달체계
➊기초 역학조사 ❷환자 초기분류 ❸대상자 확정 ❹초기 문진 ·처방 ❺조제 ❻전달·배송
보건소 (역학조사반) 보건소 (환자관리반) 보건소 (건강관리반) 관리의료기관 외래진료센터 (보건소) 담당약국 지자체, 약국 등
시도 환자관리반 생활치료센터 생활치료센터 생활치료센터

정부는 안전하고 정확한 치료제 사용을 위해 진료·처방 이력 확인, 재고 관리, 모니터링 및 피해보상 등을 철저히 한다.

팍스로비드와 함께 복용하여서는 안 되는 의약품 등이 많은 만큼 관련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투약을 관리한다.

- 한국의 경우 처방 이력을 실시간으로 조회가 가능한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이 이미 구축되어 있으며, 이번 화이자 먹는 치료제 투약에도 적극 활용한다.

- 의료진은 관련 시스템을 통해 처방이력(DUR 활용) 등을 확인하여 투약 여부를 결정하고, 담당 약국에서도 처방이력을 중복으로 확인하여 조제가 이루어진다.

- 이와 함께 1월 중에는 ’생활치료센터/재택치료 진료지원시스템‘을 통해 의료기관에서 당뇨, 고혈압 등 기저 질환 확인이 가능하도록 관련 시스템도 확충할 예정이다.

야간, 휴일에도 안정적으로 처방과 조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별로 의료기관 및 담당약국과 협의하여 운영시간을 관리할 예정이다.

치료제를 복용하게 되는 경우 담당 의료진이 매일 복용 여부와 이상증상 발생여부를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대면 진료가 연계될 수 있도록 한다.

- 의료기관 및 환자 등은 의약품 사용 후 발생한 부작용에 대해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온라인 보고 www.drugsafe.or.kr., ☎1644-6223)으로 신고하거나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중대한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 ‘의약품부작용 피해구제’ 절차를 준용하여 피해보상을 실시한다.


※ 현행 부작용 피해구제는 사망일시보상금(114백만원), 장례비(9.8백만원), 장애일시보상금(29백만원∼114백만원), 입원진료비(∼2천만원) 등 지급
정부는 도입된 치료제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

먹는 치료제의 경우 증상 발현 5일 이내 복용이 필요한 만큼,  신속하게 대상자를 확정할 수 있도록 기초역학조사 및 환자 초기분류 등의 일정을 최대한 단축하여 증상발현 후 1~1.5일내로 대상자 확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먹는 치료제가 정확하고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자체, 관리의료기관·외래진료센터, 담당약국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1.10~11)하였으며, 생활치료센터 및 전국 시군구에 대한 먹는치료제 투약 예행연습을 실시(1.12.)한다.

한편, 먹는 치료제는 같이 복용하면 안되는 의약품이 다수 있어, 의사의 처방 없이 복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사인 간 판매 또는 제공은 타인의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

아울러, 증상이 개선되더라도 5일 분량을 모두 복용하여야 하고, 남은 약을 판매하는 것은 약사법에 따라 금지되어있어,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 받을 수 있다.


* (불법판매)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불법판매 알선‧광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 또한 먹는 치료제를 투약한 경우에도 격리기간 등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정부는 해당 내용을 지자체 등 관계자를 통해 사전에 안내하고, 치료제가 불법적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2. 코로나19 치료병상 확보 현황


1월 12일(수) 0시 기준,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병상 확충을 지속 추진 중에 있다.

< 1.12. 0시기준 중등도별 병상 현황 > (단위 : 개)

1.12. 0시기준 중등도별 병상 현황
구분 (개, %) 위중증(危重症) 준중증(準-重症) 중등증(中等症)병상 무증상·경증(輕症)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준-중환자병상 감염병 전담병원 생활치료센터
보유 (증감) 사용 (가동률) 가용 보유 (증감) 사용 (가동률) 가용 보유 (증감) 사용 (가동률) 가용 보유 (증감) 사용 (가동률) 가용
전국 1,774 735 1,039 2,033 824 1,209 15,673 4,714 10,959 20,554 8,468 12,086
(+43) (41.4) (+85) (+94) (40.5) (+93) (+170) (30.1) (+327) (0) (41.2) (-86)
수도권 1,216 523 693 1,437 575 862 8,116 2,139 5,977 14,078 6,079 7,999
(+43) (43.0) (+76) (+94) (40.0) (+88) (+170) (26.4) (+323) (0) (43.2) (-135)
중수본 - -- - -  -  -  -  -  -  3,119 1,569 1,550
서울 461 211 250 321 164 157 3,632 992 2,640 6,490 2,078 4,412
경기 632 265 367 922 340 582 3,210 982 2,228 2,987 1,768 1,219
인천 123 47 76 194 71 123 1,274 165 1,109 1,482 664 818
비수도권 558 212 346 596 249 347 7,557 2,575 4,982 6,476 ,2389 4,087
(0) (38.0) (+9) (0) (41.8) (+5) (0) (34.1) (+4) (0) (36.9) (+49)
중수본 - -- - -  -  -  -  -  -  1,114 367 747
강원 42 24 18 32 9 23 536 173 363 499 163 336
충청권 136 47 89 149 77 72 1,800 589 1211 617 117 500
호남권 109 26 83 99 45 54 1,841 763 1078 696 439 257
경북권 111 41 70 94 44 50 1,600 399 1201 1,160 536 624
경남권 148 74 74 213 74 139 1,498 613 885 2,090 725 1,365
제주 12 0 12 9 0 9 282 38 244 300 42 258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1,774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1.4%, 수도권 43.0%, 비수도권 38.0%이다. 사용 가능한 병상은 1,039개(수도권 693병상, 비수도권 346병상)이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2,033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0.5%, 수도권 40.0%, 비수도권 41.8%이다. 사용 가능한 병상은 1,209개(수도권 862병상, 비수도권 347병상)이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15,673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30.1%, 수도권 26.4%, 비수도권 34.1%이다. 사용 가능한 병상은 10,959개(수도권 5,977병상, 비수도권 4,982병상)이다.

입원대기도 병상여력이 회복되면서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2021년 11월 1일과 비교하면, 총 7,886개의 병상이 확충되었으며, 세부적으로는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이 691개, 준-중환자 병상 1,578개, 감염병전담병원 5,617개 이다.

- 중증도별 모든 병상의 가동률도 11월 1일보다 완화되었다.

< ’21년 11월 1일 이후 병상 확충 현황 > (단위 : 개)

’21년 11월 1일 이후 병상 확충 현황
구분 ’21.11.1. (0시) ’22.1.11. (0시)
보유 사용 (가동률) 보유 사용 (가동률)
중증 병상 1,083 489 45.2% 1,774 (+691) 735 41.4%
수도권 667 390 58.5% 1,216 523 43.0%
비수도권 416 99 23.8% 558 212 38.0%
준중증 병상 455 182 60.0% 2,033 (+1,578) 824 40.5%
수도권 276 204 73.9% 1,437 575 40.0%
비수도권 179 69 38.5% 596 249 41.8%
감염병 전담병원 10,056 5,172 51.4% 15,673 (+5,617) 4,714 30.1%
수도권 4,655 3,265 70.1% 8,116 2,139 26.4%
비수도권 5,401 1,907 35.3% 7,557 2,575 34.1%

※(참고) 주간(토∼일) 주차별 병상가동률 (단위 : %)

주간(토∼일) 주차별 병상가동률
구분 12월2주 (12.5.~12.11) 12월3주 (12.12.~12.18) 12월4주 (12.19.~12.25) 12월5주 (12.26.~1.1.) 1월1주 (1.2.~1.8.) 증감
(중증병상)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 79.1 81.5 79.3 71.9 57.0 ▼14.9
수도권 84.9 86.5 85.5 75.2 58.5 ▼16.7
비수도권 68.5 72.6 68.8 66.1 53.8 ▼12.3
(준중증 병상) 준-중환자 병상가동률(%) 70.0 72.8 71.5 59.4 43.4 ▼16.0
수도권 72.2 79.7 80.0 62.1 47.4 ▼14.7
비수도권 65.4 60.2 57.7 54.8 41.4 ▼13.4
(중등증 병상)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률(%) 71.9 75.0 68.5 54.5 40.0 ▼14.5
수도권 77.2 77.3 73.2 56.4 39.3 ▼17.1
비수도권 67.3 72.8 64.1 52.8 40.8 ▼12.0

정부는 병상 확충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하루 1만 명 확진자 발생에 대비한 병상 확충 및 병상 운영 효율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3. 확진자/ 위중증/ 사망자 현황


1월 11일(화)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4,388명이며,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4,007명으로 전일(2,811명) 대비 1,196명 증가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494명이고,  비중은 12.3%로 비중은 계속 감소하고 있다.

※ 단계적 일상회복 시점(’21.11.1.)의 60세 이상 확진자, 비중 : 514명, 30.9%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749명(전일 780명대비 -31명)이고, 신규 사망자는 52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역대 최다 발생(1,151명,12.29.) 이후 감소하여 2022년 1월 10일부터 3일째 7백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  단계적 일상회복 시점(’21.11.1.)의 위중증 환자 : 343명

1주간(1.6.~1.12.) 국내 발생 총 확진자는 23,482명, 국내 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3,354.6명으로, 1주전(3,969.9)에 비해 615.3명(15.5%) 감소하였다.

* (수도권) 일평균 2,313.0명, 1주전(2,785.3명)에 비해 472.3명(17.0%) 감소 (비수도권) 일평균 1,041.6명, 1주전(1,184.6명)에 비해 143명(12.1%) 감소

국내 발생 총 확진자
<1.6~1.12.> 전국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 강원 제주
국내발생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명) 3,354.6 2,313.0 204.3 288.1 175.3 287.3 77.6 9.0
인구 10만 명 당 발생률(%) 6.5 8.9 3.7 5.7 3.5 3.7 5.0 1.3


※(참고) 1주전 권역별 방역관리 상황<12.30.~1.5.>

1주전 권역별 방역관리 상황
<12.30.~1.5.> 전국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 강원 제주
국내발생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명) 3,969.9 2,785.3 261.1 236.3 190.4 409.3 64.4 23.0
인구 10만 명 당 발생률(%) 7.7 10.7 4.7 4.7 3.8 5.3 4.2 3.4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1.12.0시 기준)는 2,074명으로, 수도권 1,576명(수도권 배정의 62.0%), 비수도권 498명(비수도권 배정의 44.3%)이다.

<시·도별 재택치료 신규 배정 현황> (단위 : 명)

시·도별 재택치료 신규 배정 현황
수도권 비수도권
소계 서울 경기 인천 소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2,074 1,576 634 842 100 498 95 27 76 27 10 6 62 10 36 19 39 35 52 4


1월 12일(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국민은 84.2%이며,  18세 이상을 기준으로 할 경우 94.6%, 60세 이상 94.9%이다.


3차 예방접종률은 신규 접종자 약 33.6만명을 포함하여 전체 국민의 42.5%이고, 18세 이상 49.2%, 60세 이상 82.0%이다.


※ 1차 접종률은 전 국민 기준 86.5%, 18세 이상 성인 기준 96.3%

1월 12일(수) 0시 기준으로, 어제 하루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6만 2,054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10만 8,845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어제는 하루 동안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1,295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97개소*를 운영 중이며, 그 간(~1.12. 0시) 총 2,834만 2,285건을 검사하였다.

* 수도권 : 144개소(서울 55개소, 경기 72개소, 인천 17개소) / 비수도권 : 53개소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의료인력 680여명을 배치하여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4. 코로나19 격리해제환자 전원(전실) 권고 시행


정부는 격리해제 대상자가 코로나 중증병상을 지속 이용하는 경우로 인해 위중한 환자가 코로나19 중증병상에 입원하지 못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19 격리해제환자에게 전원(전실) 명령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월 5일 전국 75개 병원 288명[수도권47개 병원(211명), 비수도권 28개 병원(77명)]의 코로나19 격리해제 환자에게 전원(전실)을 권고하였다.

현재 288명 중 격리병실에서 계속 치료 중인 환자는 114명이고 143명의 환자가 전원(전실)하였으며, 그 외 퇴원 7명, 재원 중 사망 24명이다.(2022.1.10. 20시 기준)

- 계속 치료 중인 환자 114명 중 소명서 미제출자 19명은 전원(전실)명령 하였고, 95명에 대해서는 소명서를 심사하여 그 결과*를 통보하였다.

* 심사결과 : 인정(42명) 불인정[53명, 전원(전실)명령 시행]

아울러 1월 11일 기준 21일 이상 코로나19 중증병상 재원자를 대상으로 1월 12일 전원(전실)을 권고할 예정이다.

5. 이동량 분석 결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장관 권덕철)는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하였다.

* S이동통신사 이용자가 실거주하는 시군구 외에 다른 시군구의 행정동을 방문하여 30분 이상 체류한 경우를 이동 건수로 집계

단계적 일상회복* 10주차(1.3~1.9.) 전국 이동량은 2억 2,567만 건으로, 전 주(12.27.~’22.1.2.) 이동량(2억 3,266만 건) 대비 3.0%(699만건) 감소하였다.

* 단계적 일상회복(11.1.~), 새로운 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7.12.~) / 비수도권 새로운 거리두기 적용(7.1.~)

- 수도권은 1억 2,034만건으로 전 주(’21.12.27.~’22.1.2.) 1억 2,015만 건 대비 0.2%(19만 건) 증가하였다.

- 비수도권은1억 533만 건으로 전 주(’21.12.27.~’22.1.2.) 1억 1,251만 건 대비 6.4%(718만 건) 감소,

코로나19 발생 이전 2019년도 동기(1.7.~1.13.) 전국 이동량은 2억 4,243만 건으로, 현재 이동량은 2019년 동기에 비해 6.9%(1,676만 건) 감소한 수치이다.

이동량 분석 결과
구분 0주차 (‘20.11.9~11.15) 5주차 (11.29~12.5) 6주차 (12.6~12.12) 7주차 (12.13~12.19) 8주차 (12.20~12.26) 9주차 (12.27~1.2.) 10주차 (1.3.~1.9.)
거리 두기 단계 거리두기 이전 단계적 일상회복 (11.1~)
주간 이동량 전국 24,751 - 23,379 22,581 21,702 22,716 23,266 22,567
직전 주 대비 증감 - △4.1% △3.4% △3.9% 4.7% 2.4 △3.0%
수도권 13,093 - 12,455 11,821 11,387 12,187 12,015 12,034
직전 주 대비 증감 - △3.3% △5.1% △3.7% 7.0% △1.5% 0.2%
비수도권 11,658 - 10,924 10,760 10,315 10,529 11,251 10,533
직전 주 대비 증감 - △5.1% △1.5% △4.1% 2.1% 6.9% △6.4%

6.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및 방역상황


1월 11일(화) 18시 기준,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총 8만 6,555명으로, 이 중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는 2만 8,168명, 국내 발생 자가격리자는 5만 8,387명이다.

전체 자가격리자는 전일 대비 4,297명 증가하였다.

정부합동점검단(8개부처 및 지자체 등 109명 참여)은 2021년 11월 22일부터 2022년 1월 6일까지 서울·인천·경기 지역 유흥시설 등 8개 분야 총 102,42개소*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였다.

* 유흥시설(1,906), 노래연습장(1,595), 식당·카페(2,050), 목욕장(624),실내체육시설(1,252), PC방(976), 학원등(1,533), 외국인고용사업장(306)

총 1,547건의 적발·조치가 이루어졌고, 세부적으로는 고발 425건(사업주 34, 이용자 391), 영업정지 6건, 과태료 182건(사업주 38, 이용자 144), 안내·계도 943건이다.


< 붙임 > 1. 화이자社 먹는 치료제(PAXLOVID) 제품정보2. 팍스로비드 복용방법 및 유의사항 Q&A3.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안전한 사용 Q&A4.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병용금기 의약품(약물상호작용)5.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병용금기 의약품['세인트존스워트'성분 함유 일반의약품]6. 감염병 보도준칙

공공누리 제1유형
보건복지부가 창작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2.1만 명분 내일(1.13.) 도입, 빠르면 1월 14일부터 사용 가능"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제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보건복지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 담당부서 : 홍보기획담당관

홈페이지 기능오류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