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메인네비게이션

보도자료

점자보기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임상시험 지원 강화방안

  • 등록일 : 2021-11-15[최종수정일 : 2021-11-16]
  • 조회수 : 3195
  • 담당자 : 김신호
  • 담당부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중앙사고수습본부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임상시험 지원 강화방안
- 임상시험 참여자 방역패스 예외 인정 및 병상우선배정 -
- 주간(11.7~11.13) 중환자실 평균 가동률은 56%, 전주보다 9.4%p 증가,감염병전담병원 평균 가동률은 59%, 전주보다 5.2%p 증가,생활치료센터 평균 가동률은 49.7%, 전주보다 4.1%p 증가 -
- 주간(11.7~11.13) 일 평균 위중증 환자는 447명, 전주보다 82명(22.5%) 증가 -
- 주간(11.7~11.13) 총 사망자 수는 127명, 전주(126명)와 비슷 -
- 주간(11.7~11.13) 일 평균 2,172.2명 확진, 전주보다 39.2명(1.8%) 증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권덕철 1차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임상시험 지원 강화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1.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임상시험 지원 강화방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본부장: 권덕철 장관)로부터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임상시험 지원 강화 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현재 국내에서는 백신 8개 기업, 치료제 16개 기업(17개 후보물질)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부는 코로나 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를 운영 등을 통해 총력으로 국산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는 신속한 임상시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임상시험 참여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임상시험 참여자 연계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 현재 백신 임상시험 3상에 참여한 경우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으며, 임상시험 참여자에 대한 공공시설 할인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오고 있다.

- 올해 11월부터는 임상시험 1상 및 2상에 참여한 경우 방역 패스 예외를 인정하도록 하였으며,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참여자가 임상시험 참여증명서(발급주체 : 국가임상시험재단)를 보건소에 제출하여 ‘접종증명 음성확인 예외 확인서’를 발급받게 된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치료제 임상시험 참여의향이 있는 경우 임상 시험에 보다 쉽게 참여가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 코로나19 확진시 병상배정 단계에서 임상시험 참여의향을 확인하고, 임상시험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병상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배정된 임상시험 참여의향자는 담당 의료진을 통해 임상 진행에 대한 상담 및 동의 절차를 거쳐 임상시험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신속한 임상시험 진행을 위해 외부 전문인력을 지원하는 임상시험실시 지원기관*(SMO)의 업무 위임 계약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도록 한다.

* 임상시험실시 지원기관(Site Management Organization, SMO) : 임상시험 코디네이터를 임상시험 실시기관에 배치하여 위임받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

- 기존에 임상시험 실시 지원기관(SMO)이 임상시험실시 기관의 장(병원장)과 계약이 이루어졌다면, 제도개선을 통해 임상시험 실시지원기관(SMO)이 제약업체 또는 임상시험 책임자와 계약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신속한 치료제·백신 개발을 위해서는 임상시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정부는 임상시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여 치료제·백신 개발을 끝까지 지원할 것이다.


2. 방역 관리 상황 및 위험도 평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매주 방역 관리 상황과 위험도를 평가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지난 주(11.7.~11.13.) 의료대응 여력은,

중환자실의 평균 병상 가동률은 56%로 직전 주 46.6% 대비 9.4% 포인트 증가하였다. 수도권은 69.5%, 비수도권은 34.9%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감염병 전담병원은 59.0%로 직전 주 53.8%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다. 수도권은 75.8%, 비수도권은 44.5%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생활치료센터는 49.7%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어, 여력이 충분한 상황이다.
< 최근 의료대응 현황 >

최근 의료대응 현황-구분, 지표명,10월3주, 10월 4주, 11월 1주, 11월 2주, 증감
구분 지표명 10월3주 (10.17.~10.23.) 10월4주 (10.24.~10.30.) 11월1주 (10.31.~11.6.) 11월2주 (11.7.~11.13.) 증감 (%p)
병상 ①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 42.4 42.1 46.6 56.0 9.4
수도권 55.9 55.4 59.3 69.5 10.2
비수도권 20.6 21.1 26.1 34.9 8.8
② 의료대응역량 대비 발생 비율(%) 27.1 34.8 43.1 43.8 0.7
③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률(%) 42.3 43.1 53.8 59.0 5.2
수도권 59.9 61.0 71.6 75.8 4.2
비수도권 27.0 27.3 38.5 44.5 6.0
④ 생활치료센터 가동률(%) 35.8 34.2 45.6 49.7 4.1
수도권 42.4 41.5 55.7 60.1 4.4
비수도권 21.3 18.2 24.3 28.6 4.3

지난 한 주(11.7.~11.13.) 하루 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447명이고, 60대 이상이 가장 많은 비중(82.1%)을 차지한다. 그 전 주간(10.31.~11.6.)의 365명에 비해 대폭 증가하였다.

지난 주(11.7.~11.13.) 총 사망자 수는 127명이고, 최근 5주간 사망자 총 523명 중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는 338명(64.6%)이다.

지난 한 주(11.7.~11.13.)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5,025명, 1일 평균 2,172.2명으로, 그 전 주간(10.31.~11.6.)의 2,133.0명에 비해 39.2명 증가(1.8%)하였다.

1일 평균 60세 이상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708.4명으로, 그 전 주간(10.31.~11.6.)의 630.9명에 비해 77.5명 증가하였다.

수도권 환자는 1,711.3명(11.7.~11.13.)으로, 그 전 주간(1,686.4명)에 비해 24.9명(1.5%) 증가하였다. 비수도권 환자는 460.9명(11.7.~11.13.)으로, 그 전 주간(446.6명)에 비해 14.3명(3.2%) 증가하였다.

감염재생산지수는 1.05으로, 지난주(1.20)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확산세를 유지 중이다.

< 최근 방역 관리 상황 비교 >

최근 방역 관리 상황 비교 - 구분, 10월 3주, 10월 4주, 11월 1주, 11월 2주
구 분 10월 3주 (10.17.~10.23.) 10월4주 (10.24.~10.30.) 11월1주 (10.31.~11.6) 11월2주 (11.7.~11.13)
주간 사망 환자 수(명) 101 85 126 127
주별 평균 위중증 환자 규모(명) 343 333 365 447
일일 평균 확진자 수(명) 국내발생 1,338.9 1,716.2 2,133.0 2,172.2(1.8%)
수도권 1,043.0 1,342.1 1,686.4 1,711.3(1.5%)
비수도권 295.9 374.1 446.7 460.9(3.2%)
해외유입 18.4 21.9 20.1 18.6
전 체 1,357.3 1738.1 2,153.1 2,190.8
감염재생산지수(Rt) 0.88 1.06 1.20 1.05
신규 집단발생 건수(건) 81 129 108 39*
방역망 내 관리 분율(%), 국내 38.5 39.7 39.2 34.2
감염경로 조사중 분율(%)(건), 국내 29.0 (2,721/9,372) 27.8 (3,345/12,015) 30.0 (4,482/14,935) 37.0* (5,562/15,025)

* 역학조사 진행 중으로 이후 변동될 수 있음

< 권역별 방역 관리 상황(11.7.~11.13.) >

권역별 방역 관리 상황-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 강원, 제주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 강원 제주
국내발생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 1,711.3명 (24.9) 121.9명 (-8.4) 76.1명 (11.3) 99.1명 (5.1) 118.7명 (-3.7) 29.1명 (1.0) 15.9명 (9.0)
인구 10만 명 당 발생률(11.13.기준) 6.6명 2.2명 1.5명 2.0명 1.5명 1.9명 2.4명
즉시 가용 중환자실(11.13.기준) 151개 47개 44개 43개 73개 19개 10개
코로나19 치료 병상 현황 등 의료대응체계는 현재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1,125병상을 확보(11.14.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62.1%로 426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 162병상이 남아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455병상을 확보(11.14.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63.7%로 165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63병상이 남아 있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10,081병상을 확보(11.14.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61.4%로 3,893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025병상이 남아 있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87개소 17,951병상을 확보(11.15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9.3%로 9,099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2,031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58.9%로 4,939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 중증도별 병상 현황 >

중증도별 병상 현황 - 구분, 무증상 경증(생활치료센터-보유, 가용), 중등증(감염병 전담병원-보유, 가용), 준중증(준중환자병상-보유, 가용), 위중증(중환자 전담치료병상-보유, 가용)
구분 무증상·경증(輕症) 중등증(中等症) 준중증(準-重症) 위중증(危重症)
생활치료센터 감염병 전담병원 준-중환자병상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보유 가용 보유 가용 보유 가용 보유 가용
전국 17,951 9,099 10,081 3,893 455 165 1,125 426
수도권 12,031 4,939 4,655 1,025 276 63 687 162
중수본 2,955 1,339
서울 5,632 2,175 2,160 566 81 33 345 74
경기 2,302 955 1,867 279 172 29 263 71
인천 1,142 470 628 180 23 1 79 17
비수도권 5,920 4,160 5,426 2,868 179 102 438 264
중수본 844 610 0 0 0 0 0 0
강원 381 305 388 242 5 1 36 20
충청권 1102 819 1378 615 49 30 101 50
호남권 700 413 949 544 10 2 71 48
경북권 1206 807 1166 592 28 22 93 49
경남권 1527 1099 1271 687 82 43 125 85
제주 160 107 274 188 5 4 12 12

어제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11.15. 0시 기준)는 484명으로, 수도권 455명(서울 236명, 경기 206명, 인천 13명), 비수도권 29명(부산 8명, 대구 3명, 대전 1명, 강원 7명, 충남 4명, 전북 1명, 경북 1명, 경남 3명, 제주 1명) 이다.

< 주간 신규 재택치료 현황 > (단위 : 명)

주간 신규 재택치료 현황 - 시도, 계, 11.8, 11.9, 11.10, 11.11, 11.12, 11.12, 11.13, 11.14(신규, 현원)
시도 11.8 11.9 11.10 11.11 11.12 11.13 11.14
신규 현원
합계 3,510 422 429 572 510 533 560 484 4,230
수도권 3,298 402 390 545 464 507 535 455 3,982
비수도권 212 20 39 27 46 26 25 29 248


11월 1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한 국민은 78.1%이다. 특히, 18세 이상을 기준으로 할 경우 90.4%이다.

* 1차 접종률은 전 국민 기준 81.7%, 18세 이상 성인 기준 92.9%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3만 544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5만 4,358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11.15.0시기준).

-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80개소*를 운영(11.14. 18시 기준) 중이며, 그간(12.14.~11.15.0시) 총 1,978만 6,356건을 검사하였다.

* 수도권 : 133개소(서울 55개소, 경기 67개소, 인천 11개소) / 비수도권 : 47개소(전남 12, 울산 8, 부산 5, 대전 4, 충남 4, 대구 3, 전북 3, 광주 2, 강원 2, 경남 2, 세종 1, 경북 1)

-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640여명을 배치하여 검사를 지원하고 있고,

- 어제는 하루 동안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638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3.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및 방역현장 점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및 방역상황’을 점검하였다.

11월 14일(일) 18시 기준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총 6만 619명으로, 이 중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는 9,596명, 국내 발생 자가격리자는 5만 1,023명이다.

전체 자가격리자는 전일 대비 2,087명 감소하였다.

11월 14일(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유흥시설(766개소), 식당‧카페(3,257개소), 실내체육시설(198개소), 노래연습장(351개소) 등 총 10,303개소를 점검하여, 방역수칙 미준수 17건에 대해 현장 지도하였다.

< 붙임 > 1.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주요 방역수칙2.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질의답변3. 단계적 일상회복 관련 질의답변4. 감염병 보도준칙

공공누리 제1유형
보건복지부가 창작한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임상시험 지원 강화방안"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제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보건복지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 담당부서 : 홍보기획담당관

홈페이지 기능오류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