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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

[보도설명자료][9.5.일.한국경제] 모더나행 항공료만 1600만원 들었는데... 결국 또 평크 관련

  • 등록일 : 2021-09-05[최종수정일 : 2021-09-10]
  • 조회수 : 392
  • 담당자 : 김소민
  • 담당부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중앙사고수습본부

정부대표단의 모더나 본사 방문 및 협의를 통해 절반 이하였던 8월 백신 물량을 701만회분(~9월 1주)으로 변경하였으며, 9.6까지 675만 9천회분 확보
(9월 5일 자 한국경제, “‘모더나행’ 항공료만 1600만원 들었는데... 결국 또 펑크” 관련)

1. 기사 주요 내용

정부대표단이 모더나 본사를 방문해 백신 공급 차질에 항의하였으나, 9.5일까지 공급량은 420만 6천 회분에 불과, 약속한 701만 회분에 비해 부족그러나 비행기 표 1600만 원 등 전체 출장비로 약 1900만 원 사용

2. 설명 내용

모더나 사가 실험실 문제로 8월에 당초 계획보다 절반 이하의 백신만 공급 가능하다고 통보(8.6)한 후

정부는 강도태 복지부 2차관을 대표로 하는 한국 대표단을 파견해 미국 모더나 본사를 방문(8.13)하고 공급계획에 대해 협의함

그 결과 모더나 사는 9월 1주까지 701만 회분을 공급하겠다고 통보함(8.21)

이에 따라 9월 6일까지 701만 회분에 가까운 675만 9천 회분의 백신이 공급될 예정으로, 추석 전(前) 전 국민의 1차 접종 70% 달성 등 예방접종계획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됨

또한 출장 여비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하였음

대표단 출장의 목적과 결과를 고려할 때, 여비를 이유로 이를 비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향후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보도를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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