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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

[보도설명자료][3.24.목.조선일보 등] 전문가용신속항원검사 확진자 일반관리군 배정 보도 관련

  • 등록일 : 2022-03-24[최종수정일 : 2022-04-12]
  • 조회수 : 1907
  • 담당자 : 윤철중
  • 담당부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중앙사고수습본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확진자 일반관리군 배정은 고위험군의 초기 진료 공백이 없도록 신속하고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취지임
고위험군의 경우 본인이 희망하거나 의료적 판단이 있으면 집중관리군 전환이 가능함
고위험군 관리에 더욱 집중하고, 사각지대 방지를 위해 재택치료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음
(3월 24일자 조선일보, “방역당국, 60세 이상자‧면역저하자 관리도 손놨다”, 중앙일보, “60세 이상 고령층 확진자, 내일부터 집중관리 안한다” 관련)

기사 주요내용

60세 이상‧면역저하자를 일반관리군으로 분류하는 것은 사실상 고위험군에 대한 관리 포기를 의미

확진자 폭증하자 고위험군 관리마저 손 놓는 것

설명 내용

1. 고위험군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양성 시 일반관리군으로 우선 배정토록 한 것은, 검사기관에서 즉시 신속한 진단‧처방을 가능하게 하여 초기 진료 공백이 없도록 하기 위함임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확진 후 보건소의 기초조사 및 환자 분류까지 2~3일 정도 소요되어 집중관리군 배정 및 재택치료관리기관에서 진단‧처방을 받기까지 공백이 발생

* 일부 의료기관은 60세 이상‧면역저하자가 향후 집중관리군으로 배정될 것을 예상하여 적극적인 상담‧처방에 미온적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양성 확진자를 일반관리군으로 관리*함으로써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기관에서 검사‧진단‧처방‧모니터링까지 원스탑 지원이 가능하며, 집중관리군으로 배정 시 소요되는 2~3일간 진료 공백을 방지할 수 있음

* 검사기관(호흡기전담클리닉 등) 또는 환자가 원하는 동네 의료기관은 격리기간 중 2회까지 의사가 환자를 모니터링, 그 외에도 환자가 의사에게 상담 요청 가능

2. 또한, 고위험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확진자가 본인의 희망 또는 검사기관의 의료적 판단이 있는 경우, 기존과 같이 집중관리군으로 전환하여 관리 가능함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의료기관에서 확진자 신고 후 실시하는 보건소 기초조사 시 본인 의사 확인*, 의료기관의 필요도 확인**을 통해 집중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집중관리군으로 관리할 계획임

* 현재도 집중관리군이라 할지라도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기관 또는 다니던 병의원에서 관리를 원하는 경우 보건소 기초조사시 일반관리군으로 전환이 가능


**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검사 의료기관은 확진자 신고 시 비고란에 집중관리군 포함 의견 제시

아울러,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검사기관이 집중관리의료기관인 경우에는 해당 의료기관에서 집중관리군으로 관리 가능

3. 앞으로 고위험군에 대한 사각지대 방지를 위해, 보건소가 고위험군 관리에 집중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임

고위험군 증상 악화 시 신속하게 병상 배정과 응급대응이 가능하도록, 보건소‧지자체와 의료기관 간 핫라인 구축 협조 요청 및 지속 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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