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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

[보도설명자료][4.7.목.한겨레] 처방의약품 대면 수령 보도 관련

  • 등록일 : 2022-04-07[최종수정일 : 2022-04-12]
  • 조회수 : 1863
  • 담당자 : 이석준
  • 담당부서 : 중앙사고수습본부 재택치료기획팀

「코로나19 약국 감염예방 가이드라인」은 코로나 환자의 대면 진료 확대에 따라 의약품 대면 수령을 허용하되, - 약사‧종사자와 환자 간 일정 거리 유지, 약국 내 대기시간 최소화, 물리적 차단막 설치 등 구역‧동선 분리를 권고하고 있음
- 만일 공간이 협소하여 분리가 어려운 경우 환자가 약국 밖에서 대기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의약품을 약국 밖에 두고 수령토록 하고 있지 않음
(4월 7일자 한겨레, ““약국 밖에 두라고요?”…확진자 처방약 ‘직접 수령’ 혼선” 관련)

기사 주요내용

정부·약사회가 4월 6일(수) 배포한 ‘코로나19 약국 감염예방 가이드라인’이 동선 분리, 약국 밖 특정 공간에 약 배치 등 약국 상황을 반영하지 못한 내용을 담고 있어 혼란 야기

설명 내용

정부는 재택치료자의 동네 병·의원 대면 진료가 확대됨에 따라 진료 후 처방의약품 대면 수령을 허용하고,

- 약국의 감염 예방과 안전한 의약품 조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코로나19 약국 감염예방 가이드라인’을 약사회와의 협의를 통해 마련하였음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약국에서 의약품을 대면 수령할 경우 약사와 환자는 마스크는 항시 착용하되,

- ❶ 공간적 여유가 있는 경우 공간 및 동선 분리(별도 대기구역 마련 또는 물리적 차단막 설치),  ❷ 공간‧동선 분리가 불가능한 경우 조제‧안내공간과 투명 칸막이 등을 설치하고 환자를 약국 밖에 대기토록 안내

- ❸ 전달 및 복약지도 시 최소 1m 이상의 거리를 두되, 약국 밖 대기 등의 경우에는 출입구 옆 등 약국 내 환기가 원활한 곳에 의약품 보관함을 활용하여 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음. 이 경우 복약지도는 비대면 유선(전화 통화 등) 방식으로 실시할 수 있음

- 따라서 공간‧동선 분리는 약국의 물리적 사정에 따라 적용할 수 있으며, 기사에서 언급한 사례와 같이 약국 밖에 의약품을 두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아님

이번 가이드라인은 확진자의 진료 후 의약품 수령의 편의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약사‧종사자와 환자가 상호 안전한 환경에서 조제하고 의약품을 전달‧수령함으로써 서로를 보호하기 위함임

- 따라서 확진자분들은 진료 후 약국 방문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바라며,

- 약국에서는 감염 예방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의약품 조제·전달 및 복약지도가 충실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람

<붙임> 코로나19 약국 감염예방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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