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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

[보도설명자료][4.25.월.조선] 감염병 2급 조정 보도 관련

  • 등록일 : 2022-04-25[최종수정일 : 2022-04-25]
  • 조회수 : 1998
  • 담당자 : 김영훈
  • 담당부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중앙사고수습본부

 

◈ 한국의 인구 대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많은 편이나, 안정적인 관리를 통해 낮은 치명률과 누적 사망률을 유지하고 있음
   - “감염병 2급 하향은 ‘코로나 극복’ 자화자찬”(’22.4.25. 조선일보)” 관련 -

 


□ 기사 주요내용

 ○ 최근 우리나라 일 평균 확진자, 사망자 수 등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인 점을 지적

□ 설명 내용

 ○ 유행 절정 시점은 각 국가의 지리 및 사회적 특성 등에 따라 다르므로, 특정 시기에만 국한된 대응평가는 타당하지 않습니다.

 ○ 우리나라는 3월 중순~하순 환자 최대발생, 3월 하순~4월 초순 사망자 최대발생을 기록하였으나,

   - 이는 그간 환자발생이 다른 나라보다 적었고, 감염력 높은 오미크론 변이 유행 시기가 다른 나라보다 늦었던 것이 주요 이유입니다.

   - 이후 치명률 낮은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고, 백신 접종과 치료제가 보급됨에 따라,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확진자 발생도 정점(621,115명, 3.17.) 이후 6주간 지속 감소 중이기도 합니다.

 ○ 그러므로 사망자 등 국가 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비교할 때에는, 특정 기간을 설정하여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에 대응해왔던 전(全) 기간에 걸쳐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지난 주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자료를 참고하면, 우리나라의 인구 10만명당 누적 발생률은 32,593명, 누적 사망률은 40.5명 등 해외 대비 낮은 수준이며, 누적 치명률 역시 0.13%로 매우 낮게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주요국 인구 10만 명당 누적 사망률(4.23. 기준)미국 297.7명, 영국 254.3명, 프랑스 215.1명, 독일 159.9명, 이스라엘 114.7명

   - 이는 상대적으로 감염 시 피해가 큰 고위험군에 대한 관리가 다른 나라에 비해 효과적이었음을 의미합니다,

 ○ 우리나라는 적극적으로 방역에 참여해주신 국민들 덕분에 다른 국가들에 비해 효과적으로 팬데믹 상황에 대응해왔습니다.

   - 정부 역시 앞으로도 코로나 대응에 더욱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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