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메인네비게이션

보도해명

[9월 22일자 YTN] ‘군 헌혈 과다 물품 요구’ 등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 등록일 : 2016-09-23[최종수정일 : 2016-10-14]
  • 조회수 : 1443
  • 담당자 : 양진선
  • 담당부서 : 생명윤리정책과


9월 22일자 YTN ‘군 헌혈 과다 물품 요구’ 등 보도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1. 기사의 주요내용

 ㅇ YTN 22일 보도된 내용 중 “ 軍, 헌혈 과다 물품 요구, 고혈 팔아 군 간부들 경품 잔치”

2. 설명 내용

 ㅇ 대한적십자사는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한 혈액수급 안정을 위해 헌혈자 개개인에게 ‘헌혈자 기념품’과 헌혈단체 및 관계자에게 ‘헌혈단체 섭외(홍보) 기념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ㅇ 헌혈자 개개인에게 제공되는 헌혈자 기념품의 경우, 기업, 학교, 군부대 등 단체의 특성에 맞춰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논란이 된 손전등은 헌혈 섭외용 기념품이 아니라 군부대  특성에 맞춰 제공된 헌혈자 기념품으로 헌혈자 개인에게 직접 현장에서 지급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대에 한꺼번에 전달된 것입니다.

 ㅇ 헌혈자에 제공되는 ‘헌혈기념품’과 달리 ‘헌혈단체 섭외(홍보) 기념품’은 단체 및 관계자들에게 홍보 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군부대에 제공한 자동 혈압계, 체온계, 응급처치 교육용 마네킹 등의 홍보용 기념품은 군 장병의 건강증진을 위해 제공하였으며, 학교의 경우에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전자체온계, 구급함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또한 군 헌혈단체 관계자에게 제공한 외식상품권(햄버거 교환권), 영화관람권, 카드지갑 등 홍보용 기념품은 군부대뿐만 아니라 단체헌혈에 참가한 모든 기관에 감사의 표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헌혈단체 섭외용 기념품 제공은 ‘경품잔치’, ‘매혈’ 과는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는 향후 기념품 관련 지침을 보완하여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누리 제1유형
보건복지부가 창작한 "[9월 22일자 YTN] ‘군 헌혈 과다 물품 요구’ 등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제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보건복지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 담당부서 : 홍보기획담당관

홈페이지 기능오류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