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메인네비게이션

연구/조사/발간자료

2001건강 영양조사 결과(급성질병 및 사고중독편)

  • 등록일 : 2003-03-19
  • 조회수 : 3730
  • 담당자 : 양남진
  • 담당부서 : 건강정책과
◎ <제3권> \"급성질병·사고중독편\"의 주요 내용. 1. 급성질병 발생 및 관리 - 2주간 급성질병 발생률은 9.5%였으며, 1995년에 비해 3% 감소하였다. 급성상기도감염(감기)(81.1%), 사고중독에 의한 손상, 급성 소화기계 이상, 급성 눈의 이상, 급성 근골격계 이상의 순으로 높았다. - 급성질환자당 2주간 유병일수는 임신 출산 산욕의 합병증(12일), 급성상기도감염(5.6일)이 길었다. 활동제한을 응답한 경우는 2주간 급성질환자의 19.6%였으며, 전체질병중 15.6%였다. 침상와병일은 전체급성질환자의 7.2%였으며, 전체 질병중 5.9%였다 . - 2주간 발생된 급성질병의 98%에 대하여 투약 등 치료가 이루어졌으며, 유병자당 치료투약일수는 임신 출산 산욕 합병증의 경우에 가장 길었다. 2주간 치료충족률은 근골격계이상(60.2%)에서 가장 낮았고, 외래의료기관 방문횟수는 이용자당 평균 2회, 방문외래의료기관은 약국(50%), 의원, (종합)병원, 한방병의원 순이었으며, 2주간 외래의료이용 지출비용은 이용자당 평균 14,140원(본인부담 13,000)이었다. 2. 사고중독 발생 및 관리 - 2주간 발생률은 약 0.5%였고, 이중 11%는 입원치료를 요하는 대형사고였다(연간 1.3%). 남자 40대와 50대, 여자 50대 이후에 발생률이 높았다. 원인으로는 교통운수사고(61.5%), 추락미끄러짐사고, 피폭행사고, 독극물사고의 순이었다. - 연간 대형 사고중독 발생장소로는 도로, 가정, 주거지 인접지역등, 경미 사고장소는 가정, 주거지 인접지역의 순으로 높았으며, 연간 대형사고로 인한 손상중 골절 탈구는 0.5%, 삠 인대손상는 0.4% 발생하였다. - 활동제한일수는 발생자당 약 3일, 침상와병일은 2주간 사고중독 발생자당 평균 1.3일이며, 사고중독 발생에 따른 생산액 손실은 국내총생산(GDP)의 0.05%인 약 2,627억원으로 추정되었다. - 2주간 발생된 경미사고 중 응급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는 전체의 46.2%였으며, 대형 사고중독 중, 응급치료를 받기까지 소요된 시간은 평균 1시간 54분으로서 1시간이상 소요된 경우가 전체의 35.8%를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