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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 WHO 집행이사국 내정

  • 작성일2000-09-22 15:56
  • 조회수9,940
  • 담당자공보관실
  • 담당부서공보관실
◇ 2000. 9. 18∼22간 필리핀 마닐라 WHO 서태평양지역 사무처(WHO/WPRO) 에서 열리고 있는 제51차 WHO/WPRO 지역회의에서 한국은 차기 (2001.5 ∼ 2004. 5, 3년임기) WHO 집행이사국으로 내정되었다. (2001.5 WHO총회에서 집행이사국으로 선출될 예정) ○ WHO 집행이사회는 WHO 사업계획과 중요정책의 결정, 사무총장의 임명 추천 등 WHO의 사업 및 활동과 관련된 중요기능을 수행한다. ○ 同회의에는 엄영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이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하고 있다. < ※ 참고사항 > ○ WHO 집행이사국은 전체 32개국이며 서태평양지역 사무처(WHO/WPRO) 에는 4개의 이사국이 배정되어 있음. - 현재 일본, 중국, 라오스 및 바누아트가 집행이사국을 맡고 있으며, 중국과 라오스의 임기가 2001. 5로 만료됨. ○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3차례(60.5∼63.4, 84.5∼87.4, 95.5∼98.4) 집행이사국을 역임했으며, 동남아지역 사무처(WHO/SEARO)에 속해있는 북한은 2000. 5부터 집행이사국으로 활동하고 있음. { 국제협력담당관실 500-3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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