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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13회 세계에이즈날 기념행사 개최
- 작성일2000-11-30 17:47
- 조회수9,429
- 담당자공보관실
- 담당부서공보관실
○ 제 13회 세계에이즈날기념 행사 개최(12월1일)
○ 세계 각국의 에이즈 포스타전시회 개최
○ 세계에이즈날기념 전야제 실시(11월 30일)
■ 제 13회 세계에이즈날기념 행사 개최
○ 국립보건원은 국내 에이즈예방 민간단체인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및 한국
에이즈퇴치연맹과 연합하여 UNAIDS가 정한 세계 에이즈날(12월1일)을
기념하여 한국프레스센타에서 시민단체, 보건관련단체 및 각계 인사
300여명과 함께 유공자에 대한 표창 등 종합행사를 개최한다
○ 3,600만명에 이르는 전세계 에이즈감염자의 대부분이 남성임을 감안하여
UNAIDS는 올해의 에이즈날 주제를 "에이즈-남성이 막을 수 있다"로
정하고 에이즈예방에 있어서 남성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켐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립보건원의 이날 행사에서도 김강자 종암경찰서장의
"한국남성의 성행태와 에이즈"와 안종주 한겨레 심의위원의 "에이즈-남성이
막을 수 있다."란 주제의 발표가 있었다.
■ 세계 각국의 에이즈 포스타전시회 개최
○ 에이즈예방에 관한 세계 각국의 에이즈포스터 전시회를 서울 시청앞
지하보도에서 12.1∼12.3(3일간) 기간동안 개최하고 대한에이즈예방협회의
홈페이지(www.aids.or.kr)에서도 에이즈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가지고 온라인 홍보켐페인을 실시키로 하였다.
■ 세계 에이즈날기념 전야제 실시
○ 세계에이즈날 본행사전인 11월 30일(16:30∼18:00)에는 "사랑-나눔-희망"
이란 주제로 광화문시민 열린마당에서 에이즈로 인해 사망한 감염자를
추모하고 치료의사 및 후원자들, 에이즈예방에 전념하는 보건의료인
및 사회사업가를 지지하는 촛불집회와 함께 에이즈의 세계적 상징인
붉은 리본과 전등으로 장식된 대형 트리의 점등식을 갖고 11.30∼12.31
까지 한달간 에이즈예방멧세지를 전할 계획이며 이 행사는 종교단체인
구세군의 브라스밴드 및 남성중창단과 각급 사회단체가 참여하여 실시
하게 된다.
* 기념행사 계획 및 HIV 감염자 현황(다운로드)을 첨부합니다.
{ 국립보건원 방역과 380-1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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