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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평등을 향한 힘찬 도전\"의 불 2002 부산 아·태장애인경기대회 성화봉송
- 작성일2002-10-24 14:16
- 조회수8,183
- 담당자김혜진
- 담당부서
■ 성화, 부산으로 부산으로
○ 제8회 부산 아·태 장애인경기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지난 19일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된 후 전국 각지를 순회하면서 이번 대회 개최지인 부산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 봉송일정 및 합화
○ 강화도에서 채화된 성화는 인천→서울(19일)→춘천→수원→천안(20일)→청주→대전→전주→광주(21일)→순천을 거쳐 22일 현재 창원에 안착했으며, 일부 분화된 성화는 목포를 거쳐 제주도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 23일 창원에서 출발한 성화는 대구, 경주, 울산을 거쳐, 24일 개최지 부산에 도착해 25일까지 부산 전역을 순회한 후 저녁 6시 30분경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2개의 국내 성화(부산+분화된 제주도 성화)와 해외에서 채화된 성화의 합화식을 가지게 된다.
○ 합화된 성화는 26일 19시 10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대회기간 내내 3억 6천만 아시아-태평양 장애인들을 대표하는 각국 선수들의 힘찬 도전 의지를 밝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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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장애인경기대회성화봉송현황(1024).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