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보도자료
보툴리눔 독소증 의사환자 3명 발생
- 작성일2004-11-12 17:05
- 조회수7,014
- 담당자박일훈
- 담당부서
□ 경기도 안양시 거주 일가족 3명이 동네 마트에서 참치크레페를 구입하여 11.5 18:30분 먹고 이날 저녁 20시부터 증상이 있어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에 내원함에 따라 진료의사가 임상증상으로 보아 보툴리눔 독소증이 의심되어 질병관리본부 감염전문가 네트워크에 보고하여 확인함.
□ 발생현황
○ 발생환자수 : 3명(일가족)
- 모 60세, 딸 2명 36세, 33세
○ 주요증상 : 손발 떨림, 저림, 복시현상 등
- 11.5일, 11.8일 두차례 응급실을 방문하였다가 당일 퇴원하였고 증상이 경미하여 귀가하였고 현재 자가치료중임.
□ 조치사항
○ 11.8일 담당 진료의사가 안양시 동안구보건소에 환자발생 신고를 하였으며 보건소는 경기도에 보고함.
○ 경기도 역학조사반이 현장 역학조사 등을 실시토록 조치
○ 역학조사 실시결과
- 추가환자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더이상 환자 발생이 없음.
- 공동 섭취음식인 참치 크레페가 원인으로 추정되며 이미 영업장은 폐쇄됨.
- 임상증상으로 보아서는 보툴리눔 독소증의 가능성이 의심됨.
- 국립보건연구원에서 환자 검체 및 원인 추정음식물에 대한 균(독소)검사를 실시중이며 결과는 1주일후에 판명될 예정임.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툴리눔_독소중의사환자3명발생(11.12).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