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알림

보도자료

지진해일 피해지역 의료·방역지원단 4차에 걸쳐 파견

  • 작성일: 2005-02-02 14:54
  • 조회수: 7,271
  • 담당자: 김동원
  • 담당부서: 국제협력담당관실

지진해일 피해지역 의료·방역지원단 4차에 걸쳐 파견
- 스리랑카·인도네시아 6,200여 명 진료, 3억원상당 의약품 지원 -
 - 콜레라·장티푸스 등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 병행  -
- 대한적십자사, 157억원 모금 및 구호품·복구장비 등 47억원 긴급 지원 -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Ⅰ. 의료·방역 지원 현황

 □ 보건복지부,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및 보건의료계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긴급의료·방역지원단」은 지진해일 피해가 가장 큰 스리랑카와 인도네시아 지역에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올해 1월 24일까지 4차에 걸쳐 총 75명을 파견, 지원하였다.
  ○ 국립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및 재단 등으로 구성된 긴급의료지원단 36명을 재해 발생 이틀 후인 12월 28~30일에 순차적으로 스리랑카로 파견하였으며,
   - 지난 1월 12일에 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국립의료원·한양대학교병원·국립경찰병원 등이 참여한 민관합동 의료지원단 24명을 인도네시아로 파견하였다.
    * 진료실적 : 스리랑카 4,355명, 인도네시아 1,818명 등 총 6,200여 명 (일평균 410명)
  ○ 질병관리본부, 시·도 및 대한적십자사 등으로 구성된 방역지원단 12명은 지난 1월 17일부터 스리랑카에서 긴급의료 활동지역과 연계하여 콜레라·장티푸스 등 전염병 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 연무소독기 3대, 방역약품 120리터, 방호복 50벌 등을 함께 지원
  ○ 복지부는 이번 의료지원단 파견 및 의약품 구입 예산 등으로 응급의료기금 2억원, 재단 1억원 등 3억원 상당을 긴급 지원하였다.
 □ 지난 5일 복지부, 주요 보건의료단체 및 적십자사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보건의료지원단」은 제약협회,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을 중심으로 후원 의약품을 모집 중에 있다.
  ○ 1월말 현재 50여 제약사에서 항생제·피부질환제 등 22억 28백만원 상당 의약품이 답지되어 있으며,
   - 민간 단체에서 의약품 지원이 필요시 긴급지원하는 한편, 구체적인 활용 계획은 자문위원회를 구성, 수립할 예정이다.
    * 조계종 의료진 파견시 의약품 16백만원 상당 이미 지원
    * 의약품 후원 요청 :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02-386-3102,3)
 □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에「전염병 예방센터」를 설치하여 긴급구호·의료지원을 위한 자원봉사단 출국시, 현지 유행가능성이 높은 파상풍·장티푸스·말라리아·홍역·인플루엔자 등 5대 질환 예방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 백신 및 예방약제 1천명 분을 구입하여 공항 2층 민원실내 비치하고 무료 접종을 실시 중이다.
    * 파상풍 329건, 장티푸스 203건, 말라리아 237건, 인플루엔자 1건 등 770건 (2. 1현재)


*첨부참조

첨부파일
공공누리 1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TOP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