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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4년도 아동 국내입양, 전년보다 5% 증가한 1,641명임
- 작성일2005-02-22 15:06
- 조회수7,868
- 담당자권상칠
- 담당부서아동정책과
□ 보건복지부(장관 김근태)는 국내입양은 ‘03년 1,564명에서 ‘04년1,641명으로 전년대비 5% 증가하였으며, 국외입양은 ’03년 2,287명에서 ‘04년 2,258명으로 29명이 감소하여 전반적으로 국외보다 국내입양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 ‘04년 국내입양아동 유형을 살펴보면 미혼모아동이 1,250명으로 전체의 76%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설아동이 236명으로 14%이며, 기타 결손가정 등의 아동으로 나타나고 있고, 그중 일반아동 1,634명이고 장애아동은 7명으로 나타났다.
○ 그리고 국내입양 양부모의 직업별 분포를 보면 자영업이 632명(38.5%), 회사원이 603명(36.7%), 공무원이 146명(8.9%), 사회사업종사자가 7명, 의사·약사·판사·검사가 30명, 기타 223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 한편, 국외입양은 국내입양이 어려운 장애아동을 위주로 이루어 지고 있다.
- ‘04년 장애아동 입양 : 국외 705명, 국내 7명
□ 이렇듯 국내입양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은 언론, 입양기관 등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고 정부에서도 의료비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정부에서는 국내입양을 확산시키기 위하여 ‘05년부터 입양아동 모두를 의료급여 1종으로 선정하여 급여비용의 전부를 지원하는 등 앞으로 지원시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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