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보도자료
담배가격 인상 효과 6개월 후에도 지속
- 작성일2005-06-30 15:44
- 조회수6,417
- 담당자조경숙
- 담당부서
|
보도 자료 |
자료배포일 |
6월 30일 |
매 수 |
총 3 매 | |
|
보도일시 |
7월 1일 (금)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건강정책과 |
과 장 |
이 영 호 |
☎ |
503-7538 | |
|
사 무 관 |
조 경 숙 | ||||
담배가격 인상 효과 6개월 후에도 지속
- 담배가격 인상 6개월 후, 성인 남성 흡연자의 11% 금연 -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
◇ 보건복지부(장관 김근태)는 지난해 12월 담배가격 인상 후 지속적으로 금연율과 흡연율을 조사해 오고 있는데, 6월 현재 조사대상 성인 남성의 11%가 금연을 하여, 담배가격 인상 효과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금연율 (고려대 조사) : 8.3%(’05.1) → 9.7%(’05.3) → 11.0%(’05.6) |
□ 보건복지부(장관 김근태)는 지난 해 12월에 시행한 담배가격 인상정책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흡연자 표본 패널을 구성하여 지난 해 12월 중순, 올 해 1월 말, 3월 말, 6월 중순 네 차례에 걸쳐 동일집단에 대해 조사(조사기관: 고려대학교)를 하였는데,
ㅇ 그 결과, 지난 1월 말 조사에서는 조사대상 성인 남성 흡연자의 8.3%가 금연을 하였고, 지난 3월 말 조사에서는 9.7%가 금연을 하였으며, 6월 중순 현재는 11.0%가 금연을 한 것으로 나타나 담배가격 인상 이후 6개월이 되도록 금연효과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 특히 소득수준별로는 195만원 미만 계층과 195-295만원 계층의 금연율이 각각 17%로 가장 높았으며, 295-395만원 계층은 9.6%, 395-495만원 계층과 495만원 이상 계층은 각각 8.6%로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금연한 사람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ㅇ 또한 연령별로는 20대의 금연율이 16.2%로 가장 높았으며, 30대 7.5%, 40대 10.2%, 50대 이상 10.%로 나타나, 구매력이 낮은 20대의 금연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붙임 : 담배가격 인상 정책의 효과 분석 1부. 끝.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5_2005담배가격인상효과6개후에도지속_패널조사결과(05-0701).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