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보도자료
자살예방 서울지하철 광고 및 사이버 상담실 운영
- 작성일2005-07-01 11:28
- 조회수11,104
- 담당자김선호
- 담당부서
|
보도자료 |
자료배포일 |
6월 30일 |
매 수 |
총 5 매 | |
|
보도일시 |
2005년 7월 1일(석간) | ||||
|
정신보건과 |
과 장 |
조 남 권 |
☎ |
503-7544 | |
|
사 무 관 |
김 선 호 |
|
| ||
|
한 국 자 살 예 방 협 회 |
회 장 |
이 홍 식 |
☎ |
02-413-0892-3 | |
자살예방 서울지하철 광고 및 사이버 상담실 운영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
□ 보건복지부와 한국자살예방협회는 자살충동이 있거나 자살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인터넷 등을 통하여 정신과 전문의 등의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금년 7월 1일부터 사이버상담실을 개소․운영하고 자살위험자에게 삶을 포기하지 말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서울지하철 와이드 및 스티커 광고를 실시한다. ○ 사이버상담실 이용은 - 한국자살예방협회 홈페이지(www.suicideprevention.or.kr)를 경유하거나, 한국자살예방협회 사이버상담실(www.counselling.or.kr)을 방문하면, 정신과 전문의와 정신보건간호사,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정신보건임상심리사 등 정신보건전문가에 의한 전문적인 자살예방상담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 또한, 서울지하철 2ㆍ3호선의 주요 환승역(8개소) 플렛홈에 자살예방 와이드 광고 및 객차내의 출입문에 자살예방에 대한 스티커를 제작․부착(1,000매)하는 등 공익광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 최근 경제적 곤란, 생명경시풍조 만연, 우울증에 대한 조기발견 및 치료부족 등으로 인한 자살문제가 사회 안정과 통합을 저해하며 국민보건상의 심각한 위험요인이 되고 있음.
○ 연 10,932명이 자살로 사망하고 35만명이 자살시도, 하루 평균 30명 자살, 48분마다 1명 자살
○ 1992년 사망원인 10위에서 2003년 5위로 상승
○ 2002년 기준 OECD 국가 중 자살사망율 4위, 자살증가율 1위
□ 인터넷 사용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인터넷 자살예방상담 서비스 제공
○ 현재까지의 자살 위험에 처한 사람들에 대한 정부, 민간단체들의 개입은 전화상담이 대부분이었음.
○ 대면상담이나 전화상담에 비해 인터넷상담은 자신의 비밀을 보다 솔직하게 공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급증하는 우리나라 자살사망을 예방하기 위하여 인터넷 공간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고
○ 특히 자살시도가 상대적으로 많은 청소년, 젊은 연령층이 인터넷 주 사용집단이기 때문에 이들의 접근과 사용이 용이한 사이버상담실 운영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본다.
○ 이에 한국자살예방협회 사이버상담실에서는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필요한 일반적인 심리상담에 부가하여 전문적인 정신보건전문가(현재 정신과 전문의, 정신보건 임상심리사, 정신보건 간호사, 정신보건 사회복지사 등 총 33명의 상담위원 선정)의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심각한 자살위기에 직면한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본다.
□ 이에 한국자살예방협회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 자살충동이 있거나 시도하려는 사람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자살 고위험자나 가족에게 양질의 상담서비스 제공
○ 새로운 자살예방 사업의 모델 구축
○ 한국형 자살상담 전문가 양성 및 자살상담 사례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을 목표로 한국자살예방협회 사이버상담실을 개설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 이용방법은 한국자살예방협회(www.suicideprevention.or.kr)의 사이버상담실 또는 www.counselling.or.kr로 직접 접속하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사이버상담실은 공개상담실과 우울 및 자살생각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내담자의 정신건강 상태를 파악한 후 보다 자세한 상담이 이루어지는 비공개상담실로 나누어져 있으며,
○ 특히, 비공개상담실은 기존의 다른 상담사이트와 달리 자살의 위험이 높거나 우울증의 정도가 심한 내담자에 대해서는 표준화된 진단도구를 이용한 평가를 근거로 보다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하여 내담자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 한편, 금년 1월부터 자살예방을 위한 전국공통 정신건강상담전화(1577-0199)를 정신보건센터와 국․공립병원 등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 2005. 3월말 현재 정신건강 상담실적은 6,172건임.
□ 또한, 불특정 다수의 일반국민에게 홍보와 교육을 통해 긍정적 사고를 확산하고 생명존중의 정신 및 자살로 인한 폐해를 알리고자 자살예방을 위한 공익광고를 실시한다.
○ 서울지하철 2ㆍ3호선의 주요 환승역인 교대, 고속터미널, 충무로, 을지로 3가, 동대문운동장, 왕십리, 잠실, 삼성역 등 8개 플렛홈에 와이드 광고(18개소 설치) 실시하고
○ 서울지하철 2ㆍ3호선의 출입문에 자살예방 홍보 스티커 1,000매 부착(2호선 500매, 3호선 500매) 홍보를 실시한다.
※ 광고내용 : 붙임
(출입문 스티커) 10㎝×15㎝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와이드 광고) 200㎝×100㎝
자살예방 서울지하철 광고 및 사이버상담실오픈_보도자료(050630).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