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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제협력 한의사 몽골파견
- 작성일2001-01-15 14:59
- 조회수10,412
- 담당자공보관실
- 담당부서공보관실
< 주요내용 >
▶ 1999년 5월에 한·몽 정상회담 기간동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대한한방
해외의료봉사단 주관으로 실시한 한방의료봉사가 계기가 되어 한·몽
정상회담에서 "한·몽 친선한방병원 설립"을 합의함에 따라 2001년
하반기 동 병원의 개원을 앞두고 KOICA(한국국제협력단)에서 국제협력
한의사를 파견하게 되어 한의사를 모집 중에 있다
▶ 이는 그동안 사단법인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이 카자흐스탄, 우주베키스탄에
이어 1998년 몽골 의료봉사 등으로 한의학의 씨앗이 큰 결실을 맺어
민족의 최대유산인 한의학을 몽골에 뿌리내림으로서 한의학의 발전은
물론 더 나아가 몽골의학과 한의학과의 학술교류 및 한의학연구소 설립,
제약회사 진출 등의 가능성과 국위선양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KOMSTA)은 현재까지 26회에 걸쳐 해외의료봉사를
실시하였는데 1999년 5월에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실시했던 한방의료봉사가
계기가 되어 양국 정상이 한·몽 친선한방병원 설립을 합의하여 외교
통상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금년 하반기에 한·몽
친선한방병원을 개원하게 되어 동 병원에 파견할 국제협력 한의사를
모집 하게된 것이다
○ 한·몽 친선한방병원 사업규모는 40만불로서 울란바토르에 있는 전통의학센터
건물(374㎡)을 수리하여 사용하되 병원건물과 연결시켜 약제실 및 탕제실
등을 추가신축(216㎡)하여 사용할 예정이며 국내 한의사 2명과 몽골 한의사
4명이 근무할 계획으로 건물이 완공되면 한국국제협력단은 국제협력
한의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 또한 보건복지부는 2001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협조로 외국의
한의학 관련자를 초청 일정기간 교육시키는 연수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한국의 한의학을 널리 알리고 국간에 우호증진은 물론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참고로 현재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한방병원에 국제협력 한의사가
파견되어 근무하고 있다.
※ 국제협력의사의 자격 및 제출서류 등 문의사항은 한국국제협력단
봉사사업1팀(☎ 02-740-5173-7)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방제도(담) 500-30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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