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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건의료 및 바이오 기술이전 촉진을 위한 인프라 구축
- 작성일2001-07-19 10:26
- 조회수9,498
- 담당자김현진
-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로부터 보건의료·생명과학 등 보건산업「기술거래 및 평가전문기관」으로
지정 받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張任源)은 보건복지부 연구개발비를 지원한
보건의료 및 바이오관련 과제를 대상으로 이전·도입희망기술조사 및 기술평가전문가등록을
2주간 시범 실시한 결과 의약품 및 의료공학관련 18개 이전대상기술과 4개의 도입기술이
등록되었으며, 등록된 기술평가전문가 315명이라고 밝혔다.
▶ 진흥원은 현재 등록된 20개 기술 이외에 오는 9월까지 연구개발지원과제 1,200개 중 특허기술로
등록된 700건의 기술과 기술제공 업무협약기관으로부터 기술을 추가로 등록 받아 기술성, 시장성 등
전문적인 평가절차를 걸쳐 최종 \"추천기술\"로 등록할 예정이며, 본 사업의 완벽한 Network가 구축되는
9월에는 첫 기술거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였다.
▶ 또한 보건산업기술이전사업의 이전대상기술분류를 위하여 의료기술, 의약품, 의료공학, 식품과학,
화장품 등 5개 대분류로 분류하고 총 726개의 4단계 기술체계( 5대분류 - 24중분류 - 149개소분류)로 분류하였다.
▶ 보건산업기술개발에 대해 전문적인 기술가치평가를 통해 기술제공자와 기술수요자간의 효과적인
기술이전 중개·지원으로 그 동안 문제점이었던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의 사업화 부족에 따른
기술유통의 병목현상과 미약한 기술료 징수 체계, 국내 보건산업분야의 기술도입대가(royalty)가
급증(\''95 → \''97 : 전 산업평균 24%, 의약품(화장품 포함) 175%, 식품 87%)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타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보건산업체를 유망기술과 제품의 개발지원 및 성과확산은
물론 보건산업을 21세기 미래핵심전략산업으로 이끌어 나갈 계기가 될 것이다.
< 기술이전 희망기술 >
○ 인공각막과 그 수술방법
○ 생체 고분자 소재를 이용한 치료제형 및 약물전달시스템 개발
○ 인체 장기 및 조직보존액 개발과 활용시스템 확립
○ 저심독성 신규 항암 anthracycline계 유도체 개발
○ 편마비 환자용 단하지 보조기의 임상 설계
○ 인체 모낭의 성장주기에 따른 표피단백질의 발현
○ 환경성 발암물질 및 유전자 다형성이 위암의 hMLH1과 pS2 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와 반복서열
불안정성, 그리고 p53 및 Ki-ras 돌연변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자역학적 연구
○ 한국인에 호발하는 만성질환에 관련된 10개 유전자 유형의 탐색
○ 독성, 환경호르몬 및 치료제 평가를 위한 인간화 형질전환 동물시스템
○ 전자식 고에너지 X-선 영상장치
○ 생약성분을 process 처리하여 약효를 증진시킨 관절염 치료제
○ 인체내의 공기유동 해석
○ 지방간 예방을 위한 기능성 육가공식품개발
○ 조혈모세포의 체외증폭 및 세포분화 유도
○ 유전자 재조합 쯔쯔가무시병 진단시약
○ 시각장애인용 보행안내 시스템을 위한 영상처리 기술 개발 등
< 도입 희망기술 >
○ 가정위생용품(952/KS)
○ 식물보호 및 성장관련 천연물질(Plant-care material) 및 이들의...
○ Dignostic Analizer(음원 이용 종합검진 시스템)
○ 조직공학
자세한 사항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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