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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재의연금 1차분 186억원 이재민에 지원
- 작성일2002-08-30 14:55
- 조회수7,571
- 담당자김재호
- 담당부서
전국재해대책협의회(회장 崔鶴來)는 정부지원 구호금과 별도로 전국 언론기관에서 모집 중인 수재의연금에서 1차분으로 186억원을 경남 김해 등 전국의 수해피해 이재민에게 지원하였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위로금은 8월 30일 현재 국민들이 전국 언론기관에 기탁한 수재의연금 236억원(ARS 15억8천만원 제외) 가운데 긴급 사용하는 것으로 나머지 성금과 앞으로 계속 모금될 성금은 추후 발생되는 재해 및 특별재해지역에 필요한 지원을 계속할 것입니다.
이재민에게 지원되는 금액은 사망자 1천만원, 부상자 500만원 주택전파세대 404만원, 주택반파세대 242만원, 침수주택 60만원 농작물피해 장기구호세대 92만원∼116만원이며, 이중 경남의 특별재해지역 침수주택 세대에는 80만원이 추가되어 총140만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이재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주택 복귀 이재민에 대하여 재가구호셋트 2,000점도 함께 지원하였다.
8월 4일이후 각 재해지역에 지원된 의연물품은 48만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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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의연금1차분186억원지원(첨부).x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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