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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건강기능식품과 신설 등 식품의약품안전청 직제 확대
- 작성일2003-09-01 10:08
- 조회수7,915
- 담당자김재홍
- 담당부서약무식품정책과
■ 보건복지부(김화중 장관)는 9월1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청과그소속기관직제시행규칙을 개정·공포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 직제를 확대 개편함으로써 업무역량을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 목적
○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 시행(03.8.27)과 해외에 대한 간염 백신 등 생물의약품의 수출(연간 300억원 상당)을 유지하고, 부산지방청 관할 양산지역의 내륙 컨테이너 기지에 수입식품검사소를 설치하기 위한 조직과 인력을 증원함
- 증원 규모 : 3과 1 사무소 29명 순증
■ 세부 증원 내역
○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의 시행에 따른 전담 조직 신설
- 식품안전국에 기능식품과(10명)를 신설하여 건강기능식품의 인허가 관련 업무 및 제도를 총괄
- 식품평가부에 기능식품평가과(8명)를 신설하여 건강기능식품의 허가 과정에 필요한 안전성·기능성 업무를 전담
○ 생물학적제제의 수출 지속을 위한 생물의약품 품질 보증 조직 신설
- 연간 300억원에 달하는 생물의약품의 수출과 국제아동기구(유니세프)에 대한 지속적인 납품을 위하여 WHO 실사(2000, 2001년도)시 권고 사항을 수용
- 국가검정 체계의 검증 업무(품질 보증 : Quality Assurance)를 전담할 생물의약품규격과(8명) 신설
■ 기타 사항
○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살균소독제가 식품첨가물에 포함됨에 따라 식품첨가물평가부 용기포장과의 업무 분장에 살균 소독제 관련 업무를 포함
○ 실제 업무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평가부 방사선기기과의 명칭을 전자의료기기과로 변경
○ 지방청 시험분석실의 식품위생직을 현장업무에 투입시키고, 전문 연구요원으로 시험 분석 업무를 전담시킬 수 있도록 식품위생직 단일 직렬 직위(5개 직위)를 연구직으로 보직이 가능하도록 복수직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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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신설식품의약품안전청(0829).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