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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증장애인 다수고용사업장 육성 지원
- 작성일2003-10-16 14:27
- 조회수9,672
- 담당자이정희
- 담당부서장애인정책과
□ 정부는 일반기업체에 취업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200명
이상 고용할 수 있는 장애인다수고용사업장을 집중 육성하여
ㅇ 장애인의 자립을 촉진하고 그 동안 시설보호 중심으로
이루어져 온 장애인 복지투자의 중점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 중심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
ㅇ 이를 위해 우선 내년도에 50억원을 투입하여
장애인다수고용사업장을 시범적으로 설립·운영한 후
그 성과를 보아 단계적으로 사업장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
□ 장애인 고용현황
ㅇ 우리나라의 15세 이상 장애인구의 취업율은 34.2%수준으로
전국민 취업율 58.3% 보다 낮은 실정(\''00년말)
ㅇ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장의 장애인
의무고용비율도 1.18%에 불과(\''03.6월말)
□ 그 동안의 장애인 일자리 지원
ㅇ 정신지체장애인 및 중증지체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전국에
222개소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운영중(\''03.6월말)
ㅇ 고용인원은 전체 보호고용 추정 대상장애인 27천명의
25% 수준인 7천명(\''03예산 189억원)
□ 추진방안
ㅇ 내년 상반기중에 학계, 장애인 직업재활전문가, 민간 전문
경영인 등으로 구성된『장애인다수고용사업장 지원·
육성기획단(가칭)』을 구성한 후 선정지침을 마련
ㅇ 동 지침에 따라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후 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사업장 선정
ㅇ 사업장에는 예산지원 외에도 경영자문, 생산품의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 등에 대한 우선판매 지원도 병행할 예정
□ 기대효과
ㅇ 보다 많은 장애인에게 일할 기회를 안정적으로 제공
ㅇ 최저임금 이상(\''03년 9월 567천원)의 보수를 지급할 수 있는
우수사업장을 육성함으로써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촉진
ㅇ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편견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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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다수고용사업장육성(1016).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