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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업인 희망의 다짐

  • 작성일2005-06-27 08:22
  • 조회수6,809
  • 담당자김영선
  • 담당부서
 

보도자료

자료배포일

6월 24일

매 수

총 2 매

보도일시

6월 25일 조간

인구․가정

정책과

과      장

김 상 희

503-7578~9

대한가족

보건복지협회

홍보실장

신 순 철

2634-3410

]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업인 희망의 다짐

- 저출산 릴레이 간담회 개최【4】『경제계』편 -

 

< 주 요 내 용 >

 

 

 

보건복지부(김근태 장관)는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와 함께 24일 전경련회관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업인의 다짐’을 통해 저출산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인의 적극적인 역할을 다한다는 의지를 표명하였음

 ○ 이를 실천하기 위해 임신․출산․육아로 경력이 단절되지 않도록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출산친화적․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하겠다는 다짐하였음

 ○ 이번 간담회에서는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 노동부 정병석 차관, 강신호 전경련회장, 박찬법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이은욱 유한킴벌리 전무, 하이닉스반도체, 조선일보사 등 기업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하였음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은 ‘’저출산 극복은 미래에 대한 투자로서 사회적 공감을 얻어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오늘 기업과 열린 음을 갖고 토론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자리“라고 강조하였음

 ○ 강신호 전경련 회장은 “저출산과 고령사회에 적절히 대응하여 국가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의 불안감을 희망으로 만들어 가야 다”고 말하며 기업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대안 모색에 적극 나설 줄 것을 촉구하였음

우수 기업사례 발표로 나선 아시아나 항공 박찬법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모성보호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법정 출산휴가(90일)을 최대 120일까지 확대하였으며, 출산휴가급여 상향 지급, 보육수당 지급 뿐만 아니라 태교음악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여성근로자(53.8%)가 남성근로자를 초과하였으며, 이중 기혼여성의 비율이 41%나 되는 등 출산친화적 기업경영 사례를 소개함

○ 유한킴벌리 이은욱 전무는 직장과 가정의 조화를 위한 과로체제 해소 및 평생학습을 통한 개인력 역량 강화를 통해 가정친화적 기업을 만들어가자고 제안했음.

 - 생산직은 4조 2교대방식, 영업직은 On-Field Work(현장/재택근무), 관리직은 출퇴근시차제를 두어 환경을 조성하고, 사내커플의 동일 근무지 이전 등 출산친화적 근로환경 조성

○ DSLCD는 친가족적 경영의 일환으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1학년 방과후 특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 하이닉스 반도체는 기혼여사원의 수유실(예다움방)을 수유와 휴게공간을 마련하였고, 조선일보사의 출산장려금과 보육비 지원 사례를 소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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