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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이런 일을 해요

‘알면 도움이 되는’ 보건복지부에서 하는 일을 자세히 알아보아요.

보건산업

진단, 치료 등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술, 제품, 의료서비스 관련 산업을 지원하고 있어요.


보건산업은 건강 유지, 질병의 예방‧경감‧치료를 위해 활용되는 제품, 기술 및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가치 창출 해설(새로이 생산된 가치) 효과가 높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으로 분야별로는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의료서비스 등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

세계보건산업 해설(제조산업 및 의료서비스)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으로 9조 4,104억 달러 규모로, 같은 해 한국의 GDP(명목) 1조 4,112억 달의 6.7배 수준이예요. 또한 2017년부터 2022년에도 보건산업이 연평균 5%이상 성장하면서 IT, 자동차 등 우리나라 주력 산업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요.

보건산업은 제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전통적인 보건의료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정보통신기술(ICT)‧바이오기술(BT) 등과 융합하여 혁신적인 의료서비스가 만들어지는 등 헬스케어 영역은 확대되고 있어요. 아울러 바이오헬스산업은 첨단 과학기술과 융합하여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유망한 분야로서 세계 각국에서도 바이오헬스산업에 주목하여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려는 노력이 활발해요.

우리는 우수한 두뇌 집단과 세계 수준의 의료기술, 건강보험제도, 선진 의료시스템 등을 보유하여 보건산업은 잘 할 수 있는 분야이며 국민 건강증진과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아요.
우리나라가 바이오헬스 강국으로 도약 해설(급격한 발전의 단계로 접어듦.)하기 위하여 제약산업, 의료기기 산업, 화장품 산업을 육성하고 있어요. 미래 의료 대비를 위해 개인의 유전‧생활환경을 고려한 개인맞춤 치료와 예방을 위한 정밀의료, 손상된 세포‧조직‧장기를 대체 또는 재생시키는 재생의료 등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어요.

바이오헬스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하여 산‧학‧연‧병원 간 공동 연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중심병원을 육성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아이디어만 있으면 신약‧의료기기 개발에 필요한 연구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고 있어요.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도전하기 위하여 우수한 의료기술과 의료인력, IT융복합 기술 등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과 외국인환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하여 각종 제도 마련과 예산 지원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