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휠체어를 타는 제 친구도 보호해 줄 거죠?
걱정말아요. 피부색이 다르다고, 생활이 어렵다고 슬픈 표정 짓는 친구들도 활짝 웃게 해 줄게요. 걱정말아요. 피부색이 다르다고, 생활이 어렵다고 슬픈 표정 짓는 친구들도 활짝 웃게 해 줄게요.

어린이라면, 누구나 권리를 보호받고 존중받을 수 있어야 하잖아요.
그게 바로 어른들의 몫이에요. 필리핀 엄마를 둔 ‘태권이’, 귀가 잘 안 들리는 ‘용준이’, 북에서 내려온 ‘재성이’, 그리고,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두리’는 모두 여러분의 친구잖아요. 그리고, 이 친구들에겐 좀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할 테고요. 누구도 이들을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더 잘 보살필게요. 여러분은 모두 한 명 한 명, 소중하니까요.

여러분도, 함께 약속해 줄 거죠? 여러분도, 함께 약속해 줄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