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故문찬혁 님
200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조행위내용
故 문찬혁 군은 2025년 9월 26일, 전북 군산시 금동 인근 해상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친구를 제지하기 위해 바다에 따라 들어감. 친구에게 후드티를 벗어 건네주며 구조를 시도했으나, 조류로 인해 떠밀려 가면서 실종되어 3일 뒤 사망한 채 발견됨
- 구조행위일 : 2025-09-26
- 심의결정년도 : 202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 / 2026-02-09
오랜만에 들은 소식이 부고 소식이라서 좀 놀랬어 그래도 꽤 친했었는데 뉴스에선 누군지 몰라서 그냥 넘어갔었는데 니 소식이라서 좀 복잡했어 이젠 편하게 쉬어 공부 스트레스 받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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