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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故김갑용 님
196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갑용님은 1998년 3월 13일 바닷물에 빠진 학생2명을 구하고 사망하였음
정*영 / 2026-03-14
좋은곳에서 평안히 안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비밀번호
당신을 구하지 못해 미안힙니다.
조*진 / 2026-03-03
살려주신 두 생명은 분명 어디에선가 좋은 사람이 되어 당신에게 늘 고마워 할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은 / 2026-02-26
하늘에서는 늘 행복하고 즐거운 날만 있으시길 바라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안* / 2026-02-20
평안과 안식이 함께하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 / 2026-02-16
두 학생을 구하기 위해 몸 바치신 것,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편히 쉬시길 바랄게요.
존경합니다
윤*정 / 2026-02-14
숭고한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 / 2026-02-13
...ㅠ...
마음 깊이 추모드립니다.
정*경 / 2026-02-0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은 / 2026-02-09
임*연 /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