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故이경민 님
198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조행위내용
故 이경민님은 2000년 7월 14일 수학여행 중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추돌사고로 버스 내 화재가 발생하자, 버스 안에서 동료 학생들의 탈출을 돕다가 본인은 미처 탈출하지 못하고 사망하였음
- 구조행위일 : 2000-07-14
- 심의결정년도 : 2001
사랑하는 내동생
이*민 / 2026-03-18
사랑하는 내 동생을 보내며..
눈부시게 맑았던 네 미소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우리 곁에 머물렀던 시간은 짧았지만, 네가 남긴 온기는 우리 삶 곳곳에 영원히 흐를 거야.
너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너는 언제나 가장 빛나는 별로 남아 있을 거야.
편히 쉬렴, 사랑하는 내 동생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경 / 2026-02-09
타인을 위해 먼저 손설수범하는 모습에 마음이 미어집니다. 댓글을 보니 당신은 누군가의 좋은 친구이자 그 친구는 당신의 좋은 친구였네요. 말이 두서없지만 당신은 정말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뜨겁지 않기를 바라며 당신의 숭고한 희생에 눈물 흘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깽미 잘지내제
깡* / 2022-08-07
오랜만이다. 잘지내고있제?
어무이아부지 형님네 내외는 다 잘지내고계신다
나미랑 국시도 잘지내고ㅎㅎ
너의 멋진모습을 기억하기위해 이런좋은 공간이생겼네
잘지내고있어라. 한번씩 들릴께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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