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故현재혁 님
197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조행위내용
故 현재혁님은 1994년 9월 4일 충남 부여군 소재 저수지가에서 놀던 어린이가 미끄러져 저수지에 빠지는 것을 목격하고 물에 뛰어들어 구조하고 본인은 빠져나오지 못하고 사망하였음
- 구조행위일 : 1994-09-04
- 심의결정년도 : 20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희 / 2026-03-10
마음이 아프고 저립니다.
내 생명을 포기하고 누군가를 살린다 게 저는 감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고인과 고인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이들을 지킨 용기 ― 현재혁 님을 기리며
세***기 / 2026-02-12
1994년 9월 4일 충남 부여군 저수지에서 어린이가 빠지는 위급한 상황을 목격한 현재혁 님은 주저함 없이 물에 뛰어들어 구조하려다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고인의 용기 있는 행동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남겼습니다. 이후 심의결정(2001년)을 통해 그 숭고한 희생은 기려졌습니다. 고인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깊은 애도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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