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故박보열 님
196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조행위내용
故 박보열님은 2002년 7월 7일 전남 보성군 소재 하천에서 고기를 잡던 중 일행 1명이 발을 헛디뎌 물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물속으로 뛰어들어 일행을 구조하였으나 본인은 급류에 휩씁려 사망하였음
- 구조행위일 : 2002-07-07
- 심의결정년도 : 20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경 / 2026-02-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히 어떤 심정이셨을지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되어 모두를 비추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을 존경합니다. 당신의 선함을 본받고 싶습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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