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故황이욱 님
196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조행위내용
故 황이욱님은 2009년 5월 31일 충북 옥천군 금강변에서 낚시를 하던 중, 회사 동료가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을 발견하고 구하려 물속으로 들어갔으나 사망하였음
- 구조행위일 : 2009-05-31
- 심의결정년도 : 2009
하늘나라에서는 아픔 없이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유*희 / 2026-03-07
타인을 먼저 생각한 용기와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노라
세***기 / 2026-02-10
故 황이욱님,
2009년 5월 31일 금강변에서 동료를 구하려 물에 뛰어들었던 그날, 당신은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위급한 순간에도 타인을 먼저 생각했던 당신의 용기와 헌신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황이욱님이 보여주신 희생을 깊이 기억하며, 그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 있는 모습이 여전히 우리의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남겨진 이들은 당신의 뜻을 기리며, 서로를 더 보살피고 안전을 지키는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길 빕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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