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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국민의 건강,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입니다.</title>
		<link>https://www.mohw.go.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Aug 2026 03:05:00 GMT</pubDate>
		<item>
			<title><![CDATA[지역 국립대학(치과)병원 보건복지부 이관 완료 지역의료를 책임지는 국가 핵심병원으로 도약]]></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620&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지역 국립대학(치과)병원 보건복지부 이관 완료 지역의료를 책임지는 국가 핵심병원으로 도약 - 8월 20일부터 국립대학(치과)병원 소관부처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 - - 임상？연구？교육？공공정책 기능 강화로 5극3특 주축병원으로 육성 - - 규제&middot;거버넌스 개선 및 전담조직 신설로 국립대학(치과)병원 육성체계 강화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20일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및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된다고 밝혔다.    * 국무회의 의결(2.10.) &rarr; 공포(2.19.) &rarr; 시행(8.20., 공포 6개월 후 시행)   정부는 지역&middot;필수&middot;공공의료 강화를 핵심 국정과제로 삼고, 지역에서 중증&middot;필수의료를 완결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의료체계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권역 내 중증&middot;필수의료의 최종치료를 담당하는 국립대학병원을 지역의료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참여정부 시기부터 논의되어 온 소관부처 이관을 21년 만에 완료한다.   8월 20일 이관 완료를 계기로, 보건복지부는 국립대학병원을 임상&middot;연구&middot;교육&middot;공공정책의 4대 기능을 종합적으로 강화하여, &lsquo;5극 3특&rsquo; 국가균형발전의 주축병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6월 15일 「지역&middot;필수&middot;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대학병원 종합적 육성방향」을 발표하고, 국립대학병원의 임상&middot;연구&middot;교육&middot;공공정책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하여 지역완결적 의료체계의 핵심기관이자 &lsquo;5극 3특&rsquo; 국가균형발전의 주축병원으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였다.  구체적으로 ？임상 분야에서는 암 등 중증질환을 지역 내에서 완결적으로 치료하고 중증&middot;응급 등 필수의료의 최종치료 역량을 강화한다. ？연구 분야에서는 중증&middot;희귀난치질환 연구와 의료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지역 연구거점으로 육성하고, ？교육 분야에서는 지역 필수의료 인재를 양성하는 핵심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한다. ？공공정책 분야에서는 지역 의료기관 간 연계&middot;협력을 총괄하는 지역 필수의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한다.     정부는 제시한 육성방향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국립대학병원에 대한 재정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먼저 임상 분야에서는 중증&middot;필수의료 진료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필수진료과 인력확보를 지원하고 장기재직 인력에 대한 보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부인과, 소아과, 흉부외과 등 필수의료 인력 확충을 위해 국립대학병원의 핵심 인력인 전임교원을 4년간 460여 명 확충한다.   기존의 획일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lsquo;5극3특&rsquo; 지역별 의료수요와 각 국립대학병원의 강점을 고려한 특화분야를 선정하고 집중 지원한다. 이를 ]]></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03:05:00 GMT</pubDate>
			<author>이재혁</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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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복지부, 울산 반구대병원 입원환자 안전한 전원·보호 위해 「환자전원보호지원단」 파견]]></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618&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복지부, 울산 반구대병원 입원환자 안전한 전원&middot;보호 위해 「환자전원보호지원단」 파견 - 환자 권리보호와 치료&middot;돌봄 공백 방지에 민&middot;관 합동 역량 집중-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울산 반구대병원의 자진 폐업 결정에 따라 입원환자의 안전한 전원과 퇴원을 지원하여 치료와 돌봄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8월 19일부터 &lsquo;반구대병원 환자전원보호지원단(이하 지원단)&rsquo;을 구성ㆍ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그간 울산시&middot;울주군 및 병원에 환자별 전원&middot;퇴원 계획 수립, 법정 의료인력과 24시간 진료&middot;간호체계 유지, 관련 절차 준수 등 환자 전원 및 보호조치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하였으며, 퇴원환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보호체계 및 주거&middot;돌봄서비스와 연계하도록 요청하였다.  지원단은 복지부(국립부곡병원 포함)를 비롯해, 울산광역시, 울주군,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및 장애인 권리옹호기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형태로 운영된다. 한편, 국립부곡병원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각각 입원적합성심사와 의료기관 평가 경험이 있는 인력을 파견하여 원활한 전원ㆍ퇴원을 지원하고, 환자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지원단은 8월 19일부터 1주간 집중운영하고, 환자들의 전원ㆍ퇴원 진행 상황에 따라 운영 기간을 연장할 방침이다. 현장에서는 환자별 건강 상태와 치료 필요성, 본인ㆍ보호자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맞춤형 전원ㆍ퇴원을 지원한다.  정신과적 입원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건강상태와 본인ㆍ보호자의 의견을 고려해 적정한 정신의료기관으로 전원하고, 입원치료 필요성이 낮거나 돌봄이 필요한 환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와 주거ㆍ돌봄ㆍ복지서비스 등을 연계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복지부는 울산시와 협력하여 장애 특성과 필요한 지원을 확인하고, 거주지 지방정부와 연계해 긴급돌봄&middot;활동 지원 등 필요한 장애인복지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원ㆍ퇴원 과정에서 환자와 보호자의 의사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울주군 보건소를 중심으로 병원 내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의사결정에 지원이 필요한 환자에게는 절차 조력 서비스 등을 연계하고, 상담결과를 환자별 지원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비자의 입원환자에 대해서도 입원 유형에 따른 절차적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행정입원 환자는 울산시ㆍ울주군 정신건강심의위원회를 통해 전원 대상 의료기관의 적정성과 계속 입원 필요성을 사전에 심의하도록 하고, 보호입원 환자는 전원 후 전원 받는 의료기관 소재지 관할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에서 입원 적합성을 재심사할 예정이다.  이선영 정신건강정책관은 &ldquo;반구대병원 폐업으로 입원환자들이 치료와 돌봄의 공백을 겪지 않도록, 지방정부가 환자 한 분 한 분의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복지부가 관계기관과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   반구대병원 환자]]></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01:08:00 GMT</pubDate>
			<author>박희정</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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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7기 장기요양위원회 출범, 제도 지속가능성 및 서비스 질 개선 위한 장기요양 운영 방향 논의]]></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601&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제7기 장기요양위원회 출범, 제도 지속가능성 및 서비스 질 개선 위한 장기요양 운영 방향 논의 - 2026년 제3차 장기요양위원회 개최(8.14.)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제7기 장기요양위원회*(이하 &lsquo;위원회&rsquo;, 위원장: 현수엽 제1차관, 임기 3년(2026년 7월~2029년 7월))를 구성하고, 2027년 장기요양보험 수가 및 재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8월 14일(금) 14시에 2026년 제3차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장기요양보험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소속으로 설치된 기구로 보건복지부 제1차관(위원장), 부위원장 1명을 포함한 16인 이상 22인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45조)   보건복지부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45조에 따라 매년 위원회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가 및 보험료율에 대하여 심의하고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45조(장기요양위원회 심의 사항) &#9312;제9조제2항에 따른 장기요양보험료율 &#9313; 제24조부터 제26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가족요양비, 특례요양비 및 요양병원간병비의 지급기준 &#9314;제39조에 따른 재가 및 시설 급여비용 &#931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요 사항  이번 제3차 위원회에서는 2027년 장기요양보험 수가 및 재정 운영 방향 논의를 통해 장기요양 재정 여건* 및 고려 필요사항 등을 점검하고, 향후 논의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 2025년 말 기준, 장기요양보험 수입 13조 6,715억 원, 지출 13조 4,323억 원  2027년 수가 및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이번 위원회에서 정한 수가 및 재정 운영 기본방향에 따라 향후 장기요양 실무위원회 및 위원회 논의를 거쳐 10월 이후 결정할 예정이다.   ◈(수가 운영방향) &#9312;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보장성을 강화하고, &#9313;요양보호사 등 돌봄 제공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통한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주요 목표로 수가 제도개선 사항 논의 ◈(재정 운영방향) &#9312;장기요양 수급자 규모, 수가 인상률, 시범사업 및 제도개선 등 지출 규모 고려한 적정 수준의 보험료율 결정, &#9313;제도 지속가능성을 위한 적정 수준의 누적 수지 및 준비금 유지  현수엽 제1차관은 &ldquo;이번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장기요양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재정 운영 방향과 수급자 보장성 강화,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포함한 수가 개선 방향을 논의하였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국민의 부담과 보험재정의 여건을 균형 있게 고려하면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  장기요양위원회 개요 및 제7기 위원 명단]]></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7:35:00 GMT</pubDate>
			<author>유경성</author>
		</item>
		<item>
			<title><![CDATA[연명의료결정, AI·보건의료 데이터, 생명윤리 현안 해법 찾는다]]></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600&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연명의료결정, AI&middot;보건의료 데이터, 생명윤리 현안 해법 찾는다 - 제7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및 AI&middot;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특별전문위원회 운영계획 심의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14일(금) 14시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에서 제7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위원장 김옥주, 이하 &lsquo;위원회&rsquo;)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된 심의기구이다. 제7기 위원회는 과학계와 윤리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3인, 정부위원 6인 등 총 19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으로 김옥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위촉(&rsquo;26.3.3.)된 바 있다.   이번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부위원장 호선을 비롯하여,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및 인공지능(AI)&middot;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에 관한 특별전문위원회 운영계획을 심의하고, 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 구성 계획을 논의하였다.     위원회는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이후 제기된 제도와 현장 운영 간의 간극 해소를 위해 특별전문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고 운영계획(안)을 심의하였다. 의료계&middot;윤리계&middot;환자단체&middot;법조계&middot;종교계&middot;언론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4인으로 구성된 특별전문위원회는 연명의료 유보&middot;중단 시기 등 연내 권고안 마련을 목표로 주요 개선과제를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 보건의료 빅데이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정보주체의 권리 보호, 데이터 관리체계(거버넌스) 확립, 관련 연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특별전문위원회 운영계획(안)을 심의하였다. 위원회는 시민단체&middot;보건의료 및 산업계&middot;법조계&middot;윤리계&middot;연구계&middot;정부 등 다학제 전문가 13인으로 구성되며, 향후 동의 절차&middot;가명정보 활용&middot;위원회 심의 절차 등 제도개선 권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위원회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9조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5개 분야별 전문위원회(생명윤리&middot;안전정책, 배아, 인체유래물, 유전자, 연구대상자보호)의 구성 계획도 보고받았다.    김옥주 위원장은 &ldquo;오늘 출범하는 두 특별전문위원회는 제7기 위원회 활동의 핵심이다"라면서,&ldquo;현행 연명의료결정제도 하에서 환자&middot;가족&middot;의료진이 실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인간의 존엄과 인권을 보호하면서 데이터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를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위원회 수석간사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ldquo;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과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은 국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인 만큼, 두 특별전문위원회가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토대로 논의를 실효]]></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7:33:00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item>
		<item>
			<title><![CDATA[간병인 직접고용 현장 찾은 이형훈 제2차관, 요양병원 간병서비스 제도화 논의]]></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93&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간병인 직접고용 현장 찾은 이형훈 제2차관, 요양병원 간병서비스 제도화 논의 - 요양병원 의료혁신 및 간병서비스 제도화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 - 현장 경험과 전문가 의견 바탕으로 제도화 방안 논의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13일(목) 서안산노인전문병원을 방문하여 간병인 직접고용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요양병원 간병서비스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간병인 직접고용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간병인력 확보 및 양질의 간병서비스 제공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안산노인전문병원은 2024년부터 요양병원 간병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관으로, 병원이 간병인을 직접 고용&middot;관리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근무 관리를 통해 양질의 간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통합판정심의를 통과한 중증환자 대상으로 간병비 일부 지원(국비) 및 간병인 교육&middot;관리를 통한 간병서비스 질 제고('24.4~'26.하, 10개 지역, 19개소 참여 중)   오늘 간담회에는 의료기관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요양병원 간병서비스 제도화 추진 방향, ▲간병인 직접고용 운영 경험, ▲간병인 채용&middot;교육 및 근무환경, ▲안정적인 간병인력 확보 방안, ▲간병서비스 질 관리 및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병원이 책임지고 간병인력을 채용&middot;관리&middot;교육하는 직접고용 체계가 간병서비스 질과 환자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에 공감했으며, 제도 시행 과정에서 예상되는 현장의 어려움과 정책적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형훈 제2차관은 &ldquo;요양병원 간병서비스 제도화는 환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우수한 간병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육성하여 양질의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rdquo;라며, &ldquo;간병인 직접고용 요양병원의 경험과 현장 및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간병서비스 제도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   임선영 서안산노인전문병원 이사장은 &ldquo;요양병원 간병서비스 제도화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과 함께, 간병인력이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병원이 책임 있게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안전과 간병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간병제도가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     1. 서안산노인전문병원 현장간담회 개요      2. 서안산노인전문병원 개요 ]]></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8:29:00 GMT</pubDate>
			<author>김태경</author>
		</item>
		<item>
			<title><![CDATA[지방정부 복지사업 컨설팅 수요 상반기 대비 2배 급증, 찾아가는 현장 자문으로 맞춤형 설계 지원]]></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91&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지방정부 복지사업 컨설팅 수요 상반기 대비 2배 급증, 찾아가는 현장 자문으로 맞춤형 설계 지원 - 하반기 사전컨설팅 96건 접수, 상반기 41건 대비 2배 이상 증가 -  - 심층 검토 필요 사업 중심 권역별 전문가 현장 방문 맞춤 자문 제공 실시 - 【관련 국정과제】 77. 기본적 삶을 위한 안전망 강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8월 11일(화)부터 28일(금)까지 울산&middot;경기&middot;전북&middot;강원&middot;충남&middot;충북 등 전국 지방정부를 학계 및 국책&middot;시도 연구원 소속 전문가로 구성된 권역별 전문가 네트워크가 직접 방문하여 자문을 제공하는 하반기 '권역별 사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컨설팅은 올해 2월 마련한 「사회보장 협의제도 개편방안」의 핵심 실행 수단으로, 4~5월 상반기 컨설팅에 이은 두 번째 정기 컨설팅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2월 학계 및 국책&middot;시도 연구원 소속 전문가 27명으로 '권역별 전문가 네트워크(수도권&middot;충청권&middot;호남권&middot;영남권)'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이 직접 지역 현장을 찾아 맞춤형 자문을 제공한다.    앞서 상반기 컨설팅(3~5월)에서는 전국 27개 지방정부에서 총 41건이 접수되어 22건의 심층 컨설팅이 이루어졌으며, 참여 공무원 만족도는 평균 4.5점(5점 만점)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지방선거 이후 복지사업 신설&middot;변경 수요가 급증하며, 전국에서 총 96건이 접수돼, 상반기(41건)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분야별로는 의료비&middot;건강검진 등 의료&middot;건강 분야(21건)가 가장 많았고, 출산&middot;돌봄&middot;보육과 청년&middot;주거가 각 14건으로 뒤를 이었다. 노인 지원과 사회수당 분야도 10건 이상 접수돼 주요 신청 분야로 나타났다.  <참고. 하반기 사전컨설팅 분야별 사업 예시>      분 야  주요 사업 예시    의료&middot;건강  암환자 의료비, 건강검진비, 난임 시술비, 임플란트 지원 등    출산&middot;돌봄&middot;보육  산후조리비, 새빛돌봄, 어린이집 무상보육료, 아이돌봄 등    청년&middot;주거  청년 월세&middot;전세이자 지원, 청년 AI 사다리, 주거 복합 지원 등    노인&middot;어르신  틀니&middot;어르신 의료비, 낀세대 연금 등    사회수당  농촌기본소득수당, 자녀키움수당 등    아동&middot;청소년  청소년수당, 학자금 지원, 아동 의료비, 문화바우처 등    기타  플랫폼노동자 지원, 요양보호사 복지포인트, 장애인 지원 등        권역별로는 경기&middot;인천권(25건)이 가장 많았고, 영남권(19건), 서울(15건), 호남&middot;제주권(13건), 강원&middot;충청권(각 12건)이 뒤를 이었다. 특히 강원, 영남, 충청 등 비수도권 신청 비중이 상반]]></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7:05:00 GMT</pubDate>
			<author>김정은</author>
		</item>
		<item>
			<title><![CDATA[독거 어르신 지역 인적안전망이 지킨다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체계 현장 점검]]></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90&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독거 어르신 지역 인적안전망이 지킨다 고독사 위험군 발굴&middot;지원체계 현장 점검 -고독사 위험군 안부 확인 강화 현장 찾아 대응상황 점검 -   진영주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8월 13일(목) 오후 4시 경상북도 구미시청을 방문하여 고독사 위험군 발굴&middot;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인적안전망인 &lsquo;행복기동대원*&rsquo;과 함께 구미시 송정동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찾아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  * 고립 예방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으로 지방정부가 구성&middot;운영  이번 현장 방문은 폭염에 특히 취약한 고독사 위험군 등 고립 가구에 대한 지방정부의 보호 및 서비스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3일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지방정부에 폭염 대비 고독사 고위험군에 대한 안부 확인과 온열질환 예방 등 행동요령 안내를 강화하도록 한 바 있다.   구미시청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는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 현황, 고립 가구 안부 확인 추진 실적 등을 공유하고, 폭염에 따른 건강 및 생활환경 위험 요인, 연락 및 방문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어려움 등을 논의하였다.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인적안전망인 행복기동대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폭염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고독사 위험군 등 취약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을 빈틈없이 이어가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어 행복기동대원과 함께 홀로 계신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실제 안부확인 서비스 제공 과정을 확인하였다. 또한 폭염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별 현장 대응 절차에 대해서도 점검하였다.  이번에 확인된 현장 의견은 향후 고립 위험군 보호 및 안부 확인 정책에 반영하고, 계절적 위험 요인에 대응한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ldquo;폭염 상황에서는 고립된 가구가 더욱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만큼 세심한 관심과 지속적인 안부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dquo;라고 강조하며, &ldquo;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이 위기가구의 안전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   현장 방문 개요]]></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7:04:00 GMT</pubDate>
			<author>정진경</author>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아동학대의심 사망사건 관련 위기아동 보호체계 강화 위한 관계부처 긴급 회의]]></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88&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천안시 아동학대의심 사망사건 관련 위기아동 보호체계 강화 위한 관계부처 긴급 회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13일(목) 14시 30분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위기아동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긴급 회의*를 천안시청에서 개최하였다.     * (참석기관) 보건복지부, 교육부, 경찰청, 충청남도, 천안시, 충남교육청 등  이번 회의는 최근 천안시에서 발생한 아동학대의심사망사건과 관련하여, 보호조치 및 정보연계 과정 등 현장 보호체계의 한계점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에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현장 대응을 복기하여, 아동보호시설 입소 등 보호 조치가 되지 못했던 과정에서 제도적 미비점을 되짚어보고, 경찰의 접근금지 신청 기각 등 경찰&middot;법원 등 사법 절차와 연계된 과정에서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취학의무 면제 등을 이유로 학교를 다니지 않는 아동의 관리체계와 위험징후 파악 방식 전반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정보 공유 및 사각지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현수엽 제1차관은 &ldquo;이번 사망사건에 대해 안타까움과 무거운 책임감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rdquo;라며, &ldquo;고위험군 아동이 보호 안전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관계부처가 힘을 모아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을 검토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   아동학대의심사망사건 관계부처 회의 개요]]></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5:39:00 GMT</pubDate>
			<author>신제은</author>
		</item>
		<item>
			<title><![CDATA[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 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87&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 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 - 청년내일저축 첫 만기해지자 사회&middot;경제적 변화 및 사업성과 분석 -- 2022년 가입자, 총소득 183만 원 &rarr; 235만 원, 상용직 비율 41.1% &rarr; 45.2%로 증가 -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 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의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되고, 상용직&middot;전일제 근로 비율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되는 등 사업의 긍정적 효과가 확인되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lsquo;청년내일저축계좌&rsquo; 사업에 대한 4차년도 패널조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하여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사업 시행 초기부터 사업 효과성 분석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대상으로 패널 연구 참여자를 모집하여 2022년과 2023년 가입자 중 4,022명을 패널로 구축하고 연구해 왔다.   이번 4차년도 패널 연구는 2022년과 2023년 가입자 중 3,241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며, 사업참여 전후 가입자의 사회&middot;경제적 변화와 2025년부터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사업*의 성과를 분석하였다.   *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과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      <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패널조사 연구 개요 >   연구기관 : 동국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상미 교수) 연구대상 : &lsquo;22년 가입자 패널 1,863명, &rsquo;23년 가입자 패널 2,159명 ※성별분포와 연령은 유사하나, 혼인상태&middot;학력&middot;소득분위 등의 차이 존재(&lsquo;23년 패널이 미혼비중, 학력, 소득분위가 더 높은 경향) 조사기간 : (1차)&lsquo;22.7~12월, (2차)&rsquo;23.6~11월, (3차)&lsquo;24.7~12월 (4차)&rsquo;25.10&sim;26.3월 조사방법 : 패널 설문조사(코호트 분석), 집단 심층면접(FGI) 등 조사내용 : 사업 효과성 분석 위한 참여자 재무&middot;고용&middot;주거 등 지표 변화 시계열 분석, 사업 참여 경험 및 필요 지원 내용 등 인터뷰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패널을 대상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년들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으로 경제&middot;재무역량, 고용 안정성, 주거 여건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경제&middot;재무 측면에서는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되었고, 금융 이해력도 향상되어 자산관리 역량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  &lsquo;22년 가입자 패널  &lsquo;23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재무 건정성  총소득(만 원/월)  182.8]]></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3:05:00 GMT</pubDate>
			<author>한연수</author>
		</item>
		<item>
			<title><![CDATA[“병원이 안전해야 환자도 안전합니다” 정부·병원계·간호계, 의료종사자 보호 위해 손잡는다]]></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86&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ldquo;병원이 안전해야 환자도 안전합니다&rdquo; 정부&middot;병원계&middot;간호계, 의료종사자 보호 위해 손잡는다 - 복지부&middot;노동부 등 6개 기관, 「일하고 싶은 안전한 병원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 - 의료기관 내 괴롭힘 근절부터 근무환경&middot;조직문화 개선까지 공동 개선 -- 예방&middot;컨설팅 및 실태조사 &rarr; 신고&middot;감독으로 이어지는 현장 대응체계 구축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13일(목) 오전 9시 30분 인천 인하대병원에서 대한병원협회, 대한간호협회, 노사발전재단,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함께 「일하고 싶은 안전한 병원 만들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최근 병원 현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과 과도한 업무부담으로 인해 의료종사자가 안타까운 일을 겪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병원 내 조직문화와 근무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료현장은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직무 특성상 업무강도와 책임 수준이 높고 종사자들이 지속적인 긴장과 심리적 부담(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보건&middot;복지 분야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지는 업종이다. 2024년 실태조사에서 괴롭힘 경험률이 보건&middot;복지 분야(25%)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025년 직장 내 괴롭힘 신고사건 역시 해당 분야의 접수 비율(16%)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부처 간 협업을 통해 병원 조직문화와 근무환경 전반을 바꿔나가며 근본적인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협약기관은 「보건의료 일터혁신 협의체」를 구성하고, 반기별로 이행상황을 점검하면서 다음 세 가지 과제를 주요 협업 과제로 추진한다.   병원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한다.  보건업 특화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6월~, 노동부)를 통해 지방 중소 병&middot;의원의 괴롭힘 발생 현황과 지원제도, 구제방안 등을 파악하고, 의료계&middot;간호계의 현장 의견도 폭넓게 수렴한다. 조사와 의견수렴 결과는 협약기관이 공유하고, 향후 제도 개선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특히, 간호인력의 경우 간호법 제정에 따라 의료기관별직종별지역별 현황 및 업무실태, 인권침해 실태, 간호사 등의 양성 및 처우 개선 등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병원의 조직문화와 근무환경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   병원 업종에 특화된 &lsquo;일터혁신 상생컨설팅&rsquo;을 집중 지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병원협회가 추천하는 병원은 별도 심사 없이 빠르게 진단&middot;컨설팅에 착수하는 패스트트랙을 가동하고, 조직문화 개선 분야에 대해서는 사업장의 자부담을 면제한다. 저연차 간호사를 대상으로 위계적 조직문화 등 괴롭힘 잠재요인을 점검하는 병원업 맞춤형 조직문화 특별진단도 실시한다.    병원업 특성을 반영한 괴롭힘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향후 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 개선 표준 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1:35:00 GMT</pubDate>
			<author>최진선</author>
		</item>
		<item>
			<title><![CDATA[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논의 본격화 제2차 설립준비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83&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논의 본격화 제2차 설립준비위원회 개최 - 기반 시설&middot;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우선 구성, 분야별 논의 본격화 - 【관련 국정과제】 84-3. 지역&middot;필수&middot;공공의료 인력 양성 및 확보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13일(목) 오전 8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이하, 설립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서울 T타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회의 결과 보고와 함께 보건복지부 직제 개편 등에 따른 ▲위원회 운영 세칙 개정(안),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약칭 국립의전원법)에 따른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에 필요한 사항을 효율적으로 심의하기 위한 ▲전문위원회 구성(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설립준비위원회는 제1차 회의(7.3.) 결과를 반영하여 학교 설립에 관한 전문적인 사항을 효율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기반 시설, 교육과정, 운영체계, 의무복무 총 4개 분야의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전문위원회는 분야별 외부 전문가와 관계부처 관계자로 구성할 예정이며, 설립 추진 상황을 고려하여 기반 시설 전문위원회* 및 교육과정 전문위원회**를 우선 구성&middot;운영할 계획이다.  * (기반 시설 전문위원회)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 설계 및 건축계획 수립 등 논의  ** (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의학교육 평가인증 준비와 공공의료 특화 교육과정 등 검토  보건복지부는 설립준비위원회 및 분야별 전문위원회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의 소재지를 결정할 예정이며, 그 밖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세부 운영방안을 규정한 하위법령* 마련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 「국립의전원법」 시행령, 시행규칙 입법예고 진행 중(7.21.-8.31.)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설립준비위원회 위원장)은 &ldquo;전문위원회 구성을 통해 분야별 세부 논의가 본격화되는 만큼 설립 준비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다&rdquo;라며, &ldquo;2029년 개교, 2030년 교육과정 개시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분야별 준비 과정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0:12:00 GMT</pubDate>
			<author>이예림</author>
		</item>
		<item>
			<title><![CDATA[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10개 사업 70억 원 넘는 사회적 가치 창출]]></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77&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10개 사업 70억 원 넘는 사회적 가치 창출 - 사업비 대비 사회적성과 128.3%, 고령자 942명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 - - 돌봄&middot;환경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민관협력 통한 사회적 가치 재확인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12일 노인일자리가 단순한 소득지원을 넘어 돌봄, 환경, 안전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 사회성과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성과측정은 2025년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외부전문기관 ㈜리디자인엑스에 의뢰하여 국제 임팩트관리* 표준인 IMP(Impact Management Project)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추진하였으며, 2025년 1년간 진행했던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 가운데 10개 사업을 대상으로 ▲고용, ▲사회서비스, ▲환경 등 다양한 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하였다.    * 사업이 사회&middot;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선&middot;관리하는 활동    ** 2016~2021년 Bridges Fund Management 주도로 금융기관&middot;기업, 비영리단체 등 3,000곳 이상 실무자 공동체를 소집하여 임팩트의 측정&middot;개선&middot;공시에 관한 국제적 합의를 형성한 프로젝트   측정결과, 총 55억 4,835만 원이 투입된 10개 사업을 통해 총 71억 1,644만 원의 사회적 가치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투입 사업비 대비 128.3% 수준으로, 사업비 1억 원당 약 1억 2,800만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방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과 협력하여 지역의 유휴자원과 신노년 세대의 전문역량을 연계함으로써 공공재정의 투입 효과를 높이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성과 유형별로는 고령자 고용을 통한 소득증진이 42억 2,719만 원으로 전체 사회성과의 59.4%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노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돌봄&middot;교육 등 사회서비스 제공은 28억 2,389만 원(39.7%),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 등 환경 분야 성과는 6,537만 원(0.9%)으로 나타났다.                 (단위: 원)    사업명  직무 내용  투입 비용  사회성과     조부모 손자녀 돌봄   돌봄 취약가정(맞벌이 등)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이 필요한 틈새시간(등&middot;하원 등)에 조부모가 전반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  21.1억  34.2억     LH 생활돌봄서비스   생활돌보미를 채용하여 LH 수도권 임대주택 거주 80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 후 맞춤형 방문 돌봄서비스 제공  27억  28.1억     밀양 다봄돌봄지원단   밀양 다봄센터 초등학생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0.5억  0.7억     시니어 손맛 지킴이   농촌 거주 해외이주여성(다문화 가정 등) 대상 제철 ]]></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3:05:00 GMT</pubDate>
			<author>김현수</author>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 폭염 건강취약계층 보호 현장 점검]]></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74&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 폭염 건강취약계층 보호 현장 점검 - 노숙자, 쪽방촌 주민 진료에 힘쓰고 있는 요셉의원 종사자 격려 및 의견 청취 - -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와 독거 어르신 방문,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확인 등 폭염 대응 현장 점검 -    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은 8월 11일(화) 16시에 서울 용산구 소재 요셉의원을 방문하고, 이후 용산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 독거노인 주거지를 방문하여 여름철 폭염 대응 상황과 건강취약계층 보호 현장을 점검하였다.   이번 방문은 최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건강취약계층의 보호 현황을 확인하고, 의료기관과 보건소 등 지역사회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요셉의원을 방문하여 병원장과 의료진, 용산구보건소 관계자 등과 함께 의료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또한 요셉의원의 진료 현장을 살펴보고, 폭염과 같은 건강위험 상황에서 의료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요셉의원은 오랜 기간 노숙인, 쪽방촌 주민 등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진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의료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단순한 진료 제공을 넘어 환자의 생활 여건과 복지 수요를 함께 살피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어 용산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담당자와 함께 독거노인 주거지를 방문하여 실제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 과정을 확인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펴보고, 폭염 기간 중 건강 이상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현장 대응 상황을 확인하였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관리 필요성이 높은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만성질환 관리, 건강 상담, 폭염 대비 건강관리 안내 등 예방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형훈 제2차관은 &ldquo;폭염은 특히 독거노인, 노숙인 등 건강취약계층에게 더욱 큰 건강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다&rdquo;라며 &ldquo;현장 가까이에서 국민의 건강을 살피는 의료기관과 보건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rdquo;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ldquo;오늘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폭염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정책을 더욱 촘촘히 보완해 나가겠다&rdquo;라며 &ldquo;현장에서 겪고 계신 어려움과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안을 적극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기관, 보건소,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폭염 등 건강 위해 요인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1. 현장방문 개요       2. 방문건강관리 사업 개요       3. 방문건강관리사업 폭염 대응 현황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8:46:00 GMT</pubDate>
			<author>김광수</author>
		</item>
		<item>
			<title><![CDATA[불가항력 분만사고, 산모 중증장애까지 국가가 보상한다]]></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72&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불가항력 분만사고, 산모 중증장애까지 국가가 보상한다 -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8.11.)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11일(화) 국무회의에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lsquo;의료분쟁조정법 시행령&rsquo;)」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위한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 보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란 보건의료인이 충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분만 과정 또는 분만 이후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하는 의료사고를 의미한다.    작년 7월,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의 보상한도를 최대 3천만 원에서 3억 원으로 대폭 상향한 데 이어 올해 8월부터는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의 국가책임 대상을 &lsquo;산모 중증장애&rsquo;까지 확대*한다(시행령 제23조제1항).     * (현재) 신생아 뇌성마비, 신생아 사망, 산모 사망 &rarr; (개선) 기존 대상 + 산모 중증장애   한편, 내년 5월부터는 현재 &lsquo;분만&rsquo; 관련 의료사고에 한정된 불가항력 의료사고 국가보상 범위가 &lsquo;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rsquo; 의료사고로 확대된다(의료분쟁조정법 제49조, 2027. 5. 27. 시행). 정부는 고위험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기피현상을 완화하고 필수의료 인력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예산의 범위 내에서 국가보상의 구체적 확대 대상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곽순헌 보건의료정책관은 &ldquo;이번 시행령 개정이 환자에게는 신속&middot;충분한 피해회복을 지원함과 동시에 의료인에게는 안정적 진료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rdquo;라며, &ldquo;의료사고에 대한 의료진의 민&middot;형사상 부담을 경감하고 환자의 신속한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지난 5월 개정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의 후속 조치도 차질 없이 이행하여 환자와 의료인 간 신뢰와 소통에 기반한 의료분쟁 해결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보상사업 개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4:17:00 GMT</pubDate>
			<author>이보미</author>
		</item>
		<item>
			<title><![CDATA[「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시행령」 및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71&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시행령」 및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 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하는 모법 개정에 따라 하위 법령 개정 - - 사업계획서 등의 제출처를 보건복지부장관으로 변경, 의료환경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부조직의 구성을 정관에 위임 - 【관련 국정과제】 84. 지역격차 해소, 필수의료 확충, 공공의료 강화   보건복지부와(장관 정은경) 교육부는(장관 최교진) 8월 11일(화) 국무회의에서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시행령」 및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역량을 체계적&middot;전문적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소관 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하는,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및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개정(&rsquo;26.2.19. 공포, &rsquo;26.8.20.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다.   주요 내용은 대학병원장 추천 시 경영계획서 등 추천 서류, 출연금&middot;보조금 요구서 및 지급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운영 관련 주요 서류의 제출처를 교육부 장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변경하였다.   또한 의료환경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법령에 명시된 하부조직 외에도 필요한 경우 정관으로 하부조직을 정하여 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하여 국정과제인 '지역&middot;필수&middot;공공의료 강화' 추진 관련, 지역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해 국립대학(치과)병원과 보건의료 정책과의 연계성을 강화한다. 아울러, 지역 국립대학(치과)병원이 교육기관으로서의 자율성을 유지하면서도 향후 지역&middot;필수&middot;공공의료의 핵심 거점병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개정 시행령은 모법 시행일인 2026년 8월 20일부터 시행된다. 정부는 법률 및 시행령의 시행에 맞춰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 부처 변경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병원들이 의과대학의 교육병원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middot;필수&middot;공공의료의 중추 기관으로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붙임】 1.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시행령」일부개정령안      2.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시행령」일부개정령안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4:06:00 GMT</pubDate>
			<author>이재혁</author>
		</item>
		<item>
			<title><![CDATA[고립과 가족 돌봄·간병으로 고통받는 자살 고위험 가구 집중 발굴하여 서비스 우선 지원]]></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70&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고립과 가족 돌봄&middot;간병으로 고통받는 자살 고위험 가구 집중 발굴하여 서비스 우선 지원 - 복지부, 관계부처 합동 &lsquo;고립, 위기가구 자살예방 대책&rsquo;, &lsquo;돌봄&middot;간병 부담 자살예방 대책&rsquo; 각각 발표 - - 9월까지 순차적으로 &lsquo;9대 분야별 자살예방 대책&rsquo; 발표 예정 -    □ 고립, 돌봄 위기 신호 포착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집중 발굴&middot;조사   ㅇ (고립 신호) 자해&middot;자살시도 등 위기정보*를 활용하여 자살위험자우선 선별 및 여러 고립 유형별 기획발굴(&lsquo;27~, 약 2만 명)     * 자살 고위험 관리 대상, 응급의료센터 내원 사유가 자해&middot;자살인 자 등   - 복지위기 알림 앱 신고 내용에 자살 언급 시, 24시간 긴급상담 대응   ㅇ (돌봄 위기) 노인&middot;장애인 돌봄 가구 중 노노(老老)돌봄, 공적 돌봄 서비스 미이용 등 &rsquo;돌봄 자살위기&lsquo; 고위험 가족 집중 발굴&middot;조사(&rsquo;26.하반기~)   - 장기요양 및 장애인 등록 신청 등 돌봄 초기 단계부터 가족의 돌봄 환경 및 마음건강 조사, 고위험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및 발달장애인휴식 지원 우선 참여 등 지원(&rsquo;27~)   □ 자살 고위험군 위기 해소를 위한 복지급여 및 서비스 연계&middot;지원 강화   ㅇ (긴급복지) 자살 고위험군은 현장 확인 생략, 긴급복지 생계비 신속 지원(&rsquo;27~)   ㅇ (긴급&middot;일상돌봄) 돌봄 자살 위기 고위험군에 최대 72시간(예: 日 3시간씩 24일) 긴급 돌봄 지원(&rsquo;27~), 가족돌봄청년에 일상돌봄서비스&middot;장기요양 시설급여 연계(&rsquo;26.3~)   ㅇ (통합지원) 통합사례관리 지원 및 돌봄 필요자 중 자살 고위험군에 통합돌봄 우선 연계를 통한 돌봄서비스 신속 연계(&rsquo;27~)]]></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4:04:00 GMT</pubDate>
			<author>이준석</author>
		</item>
		<item>
			<title><![CDATA[비정상·가짜진료 제보센터 출범 50여 일, 위법 부당 사례 제보 100건 넘겨]]></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69&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비정상&middot;가짜진료 제보센터 출범 50여 일, 위법 부당 사례 제보 100건 넘겨 - 페이백&middot;환자유인&middot;허위청구 등 다양한 유형 접수 --빅데이터 분석과 현장조사 거쳐 엄정 조치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7일 기준으로 비정상&middot;가짜진료 제보센터(이하 &lsquo;제보센터&rsquo;)를 운영한 지 약 50일 만에 제보가 100건을 넘어 총 102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제보센터는 지난 6월 15일 보건복지부 비정상&middot;가짜진료 행정조사반 출범과 함께 운영되어, 암환자 등을 대상으로 한 유인&middot;알선, 진료비 불법 환급(페이백) 등 위법&middot;부당한 사례를 전화(☏129)와 전자우편(medi129@korea.kr)으로 접수해 왔다.  총 102건의 제보 건은 유형별로 진료비 불법 환급(페이백) 26건, 진료비 허위&middot;부당청구 27건, 환자 유인&middot;알선 26건, 비급여 진료 묶음(패키지) 9건, 사무장병원 의심 3건 등이다. 종별로는 의원 26건, 한방병원 23건, 요양병원 21건 순으로 많았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33건, 경기인천 29건, 전남광주 15건, 부산경남 10건 순으로 많았다.  접수된 제보 가운데에는 다음과 같은 위법 의심 사례가 포함되었다.  A 병원의 경우, 실제로 병원에 환자가 입원하지 않았음에도 입원한 것처럼 입원 기록을 허위로 작성하여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도록 하고, 법정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페이백해주며, 기지국 위치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병원에서 환자에게 별도의 휴대전화를 제공하였다는 제보가 접수되었다. 이 경우 의료법 제22조를 위반하여 진료기록부를 거짓으로 작성한 것이며, 고의로 보험자를 기망하여 보험금을 청구하는 행위로써 보험 사기에 해당할 수 있다.  B 병원의 경우, 병원의 대표자인 의사가 별도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받아 병원을 설립하고, 해당 투자자가 병원의 실질적인 경영 사항을 총괄하면서 매월 일정 금액을 대가로 지급받는다는 제보가 접수되었다. 이는 의료법 제33조를 위반하여 의료인이 아닌 자가 의료기관을 개설한 일명 사무장병원에 해당할 수 있다.  C 병원의 경우, 환자와의 입원 상담에서 상담실장이 실손보험 가입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면역 주사와 항암 부작용 관리 등 비급여 치료를 묶어서 받는 것을 입원의 조건으로 제시하여 단기간에 고액의 진료비를 결제하도록 유도하였다는 내용이 제보되었다. 이 경우는 의료법 제15조에 규정된 진료거부 금지를 위반하는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D 병원의 경우, 인터넷 카페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환자가 다른 환자를 모집한 경우, 소개한 환자에게 소정의 포인트를 지급하고, 해당 포인트로 병원 내에서 특식이나 휴식&middot;편의 서비스(스파), 이송(픽업-드롭) 서비스 등 사용이 가능하다고 안내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의료법 제27조에서 금지하고 있는,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소개&middot;알선&middot;유인하는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제보된 사]]></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1:26:00 GMT</pubDate>
			<author>김예슬</author>
		</item>
		<item>
			<title><![CDATA[따뜻한 마음을 모아, 뜨거운 여름을 넘는다 「2026 혹서기 착한바람 후원전달식」 개최]]></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67&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따뜻한 마음을 모아, 뜨거운 여름을 넘는다 「2026 혹서기 착한바람 후원전달식」 개최 - 26개 기업&middot;단체 약 25억 원 후원,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10일(월) 오후 3시 30분 서울가든호텔에서 8개 후원 기업&middot;단체들과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2026 혹서기 착한바람 후원전달식」을 개최했다. 26개 기업&middot;단체들이 지원한 약 25억 원 규모의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5.2만 의 취약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비롯해 ▲한국수출입은행, ▲LG생활건강, ▲포스코이앤씨, ▲대상웰라이프, ▲SK이노베이션, ▲사회복지법인 에치와이(hy)사회복지재단, ▲롯데복지재단,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총 8개 후원 기업&middot;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독거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유례없는 폭염에서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혹서기 착한바람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8월 10일 현재 26개 기업&middot;단체로부터 전기요금, 식생활용품, 생활지원사 물품 지원 등 약 25.4억 원 상당의 후원금 및 물품이 접수되었다.   * (혹서기 착한바람 캠페인) 폭염에 취약한 요보호 노인에게 쿨매트 등 냉방용품 및 식생활용품 지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5월~9월, 주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접수된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고위험 독거 어르신(5.2만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매일 돌보고 있는 생활지원사(3.8만 명)에게도 활동에 필요한 물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현수엽 제1차관은 &ldquo;폭염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위험요인이다&rdquo;라며, &ldquo;유례없는 폭염에서 취약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  또한 &ldquo;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참여 기업과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부는 민간과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  한편, 독거 어르신 지원을 위한 2026 혹서기 착한바람 캠페인은 9월까지 계속 진행되며 개인 또는 기업&middot;단체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1. 「2026년 혹서기 착한바람 후원전달식」 개요        2. 2026년 혹서기 착한바람 캠페인 개요        3. 2026년 혹서기 착한바람 모금현황   후원물품 사진]]></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8:21:00 GMT</pubDate>
			<author>최해진</author>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폭염 속 취약계층 보호 강화한다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 1차 회의 개최]]></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64&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 폭염 속 취약계층 보호 강화한다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 1차 회의 개최 - 폭염 대응 추진 현황 점검, 현장점검 강화 등 관리 철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 1차 회의를 개최하여 폭염 대응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대상별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주말 사이 더위가 다소 누그러졌으나 여전히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체계적 대응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적인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여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구성&middot;운영하기로 결정(8.7.)함에 따라 오늘(8.10., 오전 8시 30분)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오늘 회의에서는 현재의 폭염 지속 상황과 그간의 폭염 대응 현황을 확인하고,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 강화 등 반별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했다.   구체적으로, 대응 1반(반장: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노숙인, 쪽방주민, 고독사 위험군 등 보호대책을 점검했다. 노숙인&middot;쪽방주민 안전을 위한 노숙인 주야간 순찰(매일 3회), 쪽방주민 안부 확인(매일 1회), 응급잠자리 및 무더위 쉼터 운영, 쪽방촌 냉방기기 및 전기요금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고독사 위험군 대응 현황도 점검했다. 아울러, 폭염으로 인한 위기심화 가구에 대응해 긴급복지지원 현황과 체계를 점검하고자 현장방문을 추진하고, 지방정부 및 관련 시설 간 핫라인 등 상시 연락체계도 유지하기로 하였다.   대응 2반(반장: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노인, 장애인 등 보호대책을 점검했다. 취약노인 대상 생활지원사 전화&middot;방문, 민간후원을 통한 영양죽&middot;혹서기 용품 등 물품 지원, 노인일자리 실외활동 전면 중단, 경로당&middot;치매안심센터 등 시설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장애인서비스 제공기관 비상대응체계도 확인하였다. 앞으로 폭염 관련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모니터링 및 안전 확인을 강화하고, 경로당&middot;치매안심센터&middot;장애인서비스 제공기관 등 관련 시설 운영 상황 점검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대응 3반(반장: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은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온열질환 관련 지침 및 행동요령 포스터 제작&middot;배포 현황,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 응급실 감시체계 분석 결과를 토대로 80세 이상 초고령층에 대한 집중적인 보호 조치를 지속하는 한편,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 의견청취 및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기로 하였다.   현수엽 비상대책본부 본부장(제1차관)은 &ldquo;폭염 상황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단 한 순간도 방심하지 않고, 취약계층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강조하며, &ldquo;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6:49:00 GMT</pubDate>
			<author>안웅식</author>
		</item>
		<item>
			<title><![CDATA[운동장 누비며 건강과 자신감 키운다 제26회 보호대상아동 꿈나무 체육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61&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운동장 누비며 건강과 자신감 키운다 제26회 보호대상아동 꿈나무 체육대회 개최 - 전국 시설 보호아동&middot;자립준비청년 등 1,000여 명, 스포츠와 문화행사가 어우러진 여름 축제 - - 개회식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공헌 행사 &lsquo;힘내YOU+ 콘서트&rsquo;와 함께 진행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10일(월)부터 8월 12일(수)까지 3일간 호남대학교(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호남대길 90)에서 &lsquo;제26회 보건복지부장관배 보호대상아동 꿈나무 체육대회&rsquo;를 개최한다.  　1999년 시작돼 코로나19 대유행기를 제외하고 매년 이어져 온 이 대회는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체육활동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준비청년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로, 올해 스물여섯 번째를 맞이하였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과 인솔자, 자립준비청년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8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사흘간 축구&middot;배드민턴&middot;줄넘기 세 종목에서 지역 대표팀 간 예선&middot;본선&middot;결선 경기를 치르며, 이와 함께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대회 첫날인 10일(월) 오후 3시 호남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는 개회식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lsquo;힘내YOU+ in 광주 콘서트&rsquo;가 열린다. 개회식에 앞서 체육관 입구 공간에서는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페인팅)와 방향제(디퓨저)&middot;열쇠고리(키링) 만들기, 사진 촬영 공간(포토존), 인생네컷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공간 및 건강체험관이 운영된다. 　개회식은 국가대표 줄넘기 시범단과 자립준비청년이 주축이 된 &lsquo;오블리즈 앙상블&rsquo;팀의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주요 내빈이 함께하는 개막 공연과 참가 아동을 위한 행운권 추첨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생동감크루와 군조&amp;솔비, 그룹 라잇썸과 그룹 하이키가 축하 무대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출연진은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에게 즐거운 여름의 추억을 선물하자는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기꺼이 힘을 보탰다.    개회식에는 아이들을 오랫동안 후원해 온 후원자와 아동복지 분야에 힘써 온 시민, 지역주민 등 일반 초청 관객 300여 명이 참석해 아이들의 도전을 함께 응원한다.  　올해 대회는 출범 첫해를 맞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아동복지협회와 광주아동복지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비롯해 IBK기업은행, CJ나눔재단&middot;올리브영, 호남대학교, 아이유, 지파운데이션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격려사에서 &ldquo;무더운 여름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아이들이 부상이나 안전사고 없이 사흘간의 일정을 건강하게 마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rdquo;라며, &ldquo;시설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6:05:00 GMT</pubDate>
			<author>안유리</author>
		</item>
		<item>
			<title><![CDATA[이형훈 제2차관, 대전·충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 간담회]]></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59&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이형훈 제2차관, 대전&middot;충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 간담회 - 대전&middot;세종&middot;충북&middot;충남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 현황 점검 -- 부산&middot;대구&middot;울산&middot;경북 개정 이송지침 현장 적용 등 전국 시도 이송지침 개정 작업도 차질 없이 진행 중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10일(월) 오후 2시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의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논의하고 응급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lsquo;26.3~5월, 광주&middot;전북&middot;전남)의 전국 확산을 위해 16개 시&middot;도에서 관내 응급의료기관, 119구급대, 광역상황실 등과 머리를 맞대어 이송지침을 정비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middot;세종&middot;충북&middot;충남의 이송지침 정비 현황을 살펴보았다.  4개 지역 모두 119구급대, 구급상황센터와 함께 대전&middot;충청 광역상황실이 중증응급환자의 이송지연 사례를 대응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전&middot;충청의 남부권에서는 대전이, 북부권에서는 천안이 거점이 되어 중증응급환자를 적극 수용하는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충북에서는 의료기관 분포와 지리적 접근성 등을 고려해 경북 안동과의 연계 체계도 새롭게 구축하였다.   * (중증응급환자 이송병원 선정) 119구급대 &rarr; 지연 시 구급상황센터 &rarr; 지연 시 광역상황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시&middot;도가 시범사업 내용을 반영해 이송지침 정비를 올해 9월 내 완료하도록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이 중 부산, 대구, 울산, 경북은 이미 정비를 완료하여 현장에서 적용 중이다. 새로 정비한 지침의 주요 내용을 보면 부산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급성중독 응급환자 순차진료체계와 지역외상의료체계를 이송지침에 반영해 질환별 이송체계를 구체화했으며, 대구는 광역상황실을 통한 초광역(타 시&middot;도) 이송 체계를 가동하였다. 울산과 경북은 중증응급환자의 이송지연 시 광역상황실을 통해 우선수용병원을 지정하고, 장거리 이송에 대비한 헬기 이송체계도 다듬었다.  이형훈 제2차관은 &ldquo;어려운 응급의료 여건 속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헌신과 사명감으로 임하고 있는 응급의료진들과 119구급대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rdquo;라며, &ldquo;시범사업 확대의 핵심은 응급의료진과 119구급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작동가능한 이송지침을 만드는 것으로, 거리에서 응급실을 찾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정비를 부탁드린다&rdquo;라고 당부하였다.   1. 대전&middot;충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 간담회 개요      2. 시&middot;도별 이송지침 정비 현황(7월 말 기준)]]></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5:05:00 GMT</pubDate>
			<author>이태경</author>
		</item>
		<item>
			<title><![CDATA[정은경 장관, 여름방학 초등 틈새돌봄 현장 찾아 아이들 점심 배식 및 운영 점검]]></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58&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정은경 장관, 여름방학 초등 틈새돌봄 현장 찾아 아이들 점심 배식 및 운영 점검 - 전남광주 수완숲지역아동센터 방문해 틈새돌봄 운영현황 점검 - - 종사자 격려 및 급식&middot;프로그램&middot;인력 운영 등 현장 의견 청취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8월 10일(월) 오전 11시 30분 수완숲지역아동센터(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장덕로40번길 36)를 방문하여 여름방학 초등 틈새돌봄사업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7일부터 시작된 초등 틈새돌봄사업이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아동의 돌봄과 식사 사각지대를 현장에서 충실히 보완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초등 틈새돌봄사업은 방학 중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시간을 확대한 사업이다. 크게 &#9312;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전 간식과 점심&middot;저녁을 제공하는 유형과, &#9313;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점심과 저녁을 제공하는 유형 두 가지로 나뉜다.   *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시설로 학기 중 13시~20시 운영   학기 중 해당 센터를 이용하지 않았던 초등학생도 신청을 거쳐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기초수급가구 등은 무료이며, 일반아동은 하루 2천 원(주 1만 원) 이내이다.  　7월 28일 기준 전국 1,529개소가 지정되어 이번 여름방학에는 8월 21일까지 운영된다. 가까운 센터와 신청 방법은 전국 공통번호(☎ 1522-1318) 또는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www.ncrc.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은경 장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산구 관계자, 수완숲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및 생활복지사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센터의 운영 일반 현황과 틈새돌봄사업의 실제 이용 수요와 이용자 반응을 비롯해 급식&middot;프로그램 운영, 인력 배치 등 추진 상황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사업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이어 정은경 장관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을 만나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후 아이들에게 점심을 직접 배식하면서 급식 제공과 위생관리 상황을 살펴보고, 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돌봄과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정은경 장관은 &ldquo;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돌봄과 식사를 챙겨주시는 센터장님과 생활복지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rdquo;라며, &ldquo;오늘 말씀 주신 현장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사업을 몰라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안내를 강화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 아울러 &ldquo;남은 사업 기간에도 급식 위생과 아동 안전을 세심하게 살펴달라&rdquo;라고 당부했다.    현장 방문 개요]]></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4:40:00 GMT</pubDate>
			<author>안유리</author>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폭염 확대·장기화에 따른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 가동]]></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54&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 폭염 확대&middot;장기화에 따른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 가동  -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 위한 비상대책본부 구성&middot;운영 - -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위해 관계기관 총력 대응 지원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확대&middot;장기화됨에 따라 8월 7일(금) 정은경 장관 주재로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를 구성&middot;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8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lsquo;중대본&rsquo;) 2단계(심각)가 발령됨에 따라 운영하던 기존 초기대응반을 격상하여 중대본 3단계에 준하여 비상대응기구를 설치&middot;운영하는 것이다.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비상대응본부장으로, 홍보반, 총괄반, 대응1&middot;2&middot;3반 등 5반 4팀 체계*로 운영하고, 폭염 중대본 해제 시까지 24시간 운영된다. 이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어르신, 노숙인, 쪽방촌, 저소득층)에 대한 보호 및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질병관리청과 함께 온열질환 감시체계, 폭염 관련 감염병 감시, 재난의료 대응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총괄반) 상황점검회의 운영, 중대본 등 대외기관 협력 및 대응(대응1반) 취약계층(노숙인, 쪽방주민, 고독사 위험군 등) 보호대책 지원&middot;조치, 긴급복지지원, 생계비 지원&middot;조치 등(대응2반) 취약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치매노인&middot;노인일자리 관리, 무더위쉼터 경로당 관리, 장애인 활동지원, 사회복지시설 폭염, 긴급돌봄 등 지원&middot;조치(대응3반)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폭염 관련 감염병 발생 대응,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지원&middot;조치, 재난의료 대응체계 구축&middot;운영   그간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3일 발표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충실히 이행하며 위험을 조기 발견하고 필요한 보호조치를 취해 왔다. 특히 8월 2일(일) 13시부로 폭염 중대본이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취약 어르신, 노숙인, 쪽방 주민의 안전 확인을 강화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체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 수행기관(노인복지관 등)의 생활지원사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농어촌에서 작업하시는 고위험군 어르신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 시 매일 2회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하고 인근 무더위쉼터를 안내하도록 하였다.    또한,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middot;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쪽방상담소를 중심으로 안부 확인을 강화하였다. 응급잠자리(217개소)의 냉방상태 등 운영 상황도 지속 점검하고 있으며, 폭염중대경보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2일 1회 전화&middot;문자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16개 시도와 협력하여 전국 6,363개소 연장 운영 경로당을 지정했다. 연장 운영]]></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2:33:00 GMT</pubDate>
			<author>김우람</author>
		</item>
		<item>
			<title><![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상백 신임 원장 임명]]></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46&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상백 신임 원장 임명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10일(월)자로 제11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에 고상백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를 임명(임기 3년)한다고 밝혔다.   신임 고상백 원장은 2004년부터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시스템과학융합연구원 연구원장, 미래캠퍼스 의과학연구처 연구처장 및 대한디지털헬스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정회원 및 정책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ldquo;신임 원장이 의료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기술 혁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보건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rdquo;라고 밝혔다.   이번 신임 원장 임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되었다.   고상백 원장은 2026년 8월 10일부터 2029년 8월 9일까지 3년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고상백 신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주요 이력]]></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5:01:00 GMT</pubDate>
			<author>김병진</author>
		</item>
		<item>
			<title><![CDATA[폭염에는 실외 활동 전면 중단, 정은경 장관, 폭염 속 노인일자리 현장 챙긴다]]></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45&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폭염에는 실외 활동 전면 중단, 정은경 장관, 폭염 속 노인일자리 현장 챙긴다 - 실내 사업장에서 일하시는 어르신 건강상태 살피고 안전관리 점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8월 7일(금) 서울 강동구 소재 공동체사업단 &lsquo;할로마켓 두 번째 봄(베이커리 카페)*&rsquo;을 방문하였다. 폭염 상황에서 실내 운영 중인 노인일자리 사업장을 점검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며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 어르신들이 카페 운영하며 제빵&middot;음료 제조 및 판매 등의 활동 참여   이번 폭염에 정부는 노인일자리 실외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도록 하였다. 또한 활동시간을 단축* 운영하도록 하고, 실내 사업장이라 하더라도 냉방상태 점검, 휴게시간 보장 등 폭염에 따른 안전관리**가 이행되도록 지방정부 및 일선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였다.  * 협의 하에 활동시간 기존 월 30시간에서 15시간까지 단축 가능하고, 추후 단축운영 시간분에 대한 활동시간 연장 운영  ** 냉방시설 적정 운영, 휴식시간 보장,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등   정은경 장관은 &ldquo;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다&rdquo;라며, &ldquo;전국 지방정부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는 폭염 대응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기 바라며, 정부도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안전관리체계를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   1. 할로마켓 두 번째 봄 개요(공동체사업단)       2. 폭염에 따른 시도별 노인일자리 중단 현황(8.5.기준) ]]></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4:22:00 GMT</pubDate>
			<author>김현수</author>
		</item>
		<item>
			<title><![CDATA[장애인거주시설 노후 냉방기기 교체 현장점검]]></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43&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장애인거주시설 노후 냉방기기 교체 현장점검 -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 중증 장애인거주시설 &lsquo;노아의집&rsquo; 현장 방문-   차전경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은 8월 7일(금) 오전 11시 세종시 전동면에 있는 중증 장애인거주시설 &lsquo;노아의 집&rsquo;을 방문하여 폭염 대응 상황 점검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장애인거주시설은 거주 공간을 활용하여 일반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정 기간 동안 거주&middot;요양&middot;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전국적인 폭염 상황에서 거주 장애인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시설 냉방관리,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지난 8월 2일(일) 13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가동한 비상 2단계에 따라 폭염 대응체계가 현장에서 적절히 운영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특히 거주 장애인의 건강관리, 폭염 시 비상 연락체계 등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청취하였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lsquo;장애인거주시설 기능보강 지원 사업&rsquo;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의 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폭염 대비를 위해 냉방기기 교체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8월 4일에 &lsquo;긴급 냉방기기 교체&rsquo; 수요를 조사하였고, 2개 시설에서 교체를 신청을 함에 따라, 해당 시설 거주 장애인의 건강관리에 문제가 없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 &ldquo;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어 거주 장애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장애인거주시설의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dquo;라며, &ldquo;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거주 장애인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정전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한 대피소 마련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린다&rdquo;라고 당부하였다.   이어 &ldquo;무더운 날씨에도 장애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거주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거주 장애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rdquo;라고 밝혔다.   1. 현장방문 개요     2. 장애인거주시설 기능보강 사업개요]]></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2:08:00 GMT</pubDate>
			<author>유미혜</author>
		</item>
		<item>
			<title><![CDATA[민간 사회공헌, 필요한 복지 현장으로 연결 사회공헌 활발한 민간 기업 초청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39&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민간 사회공헌, 필요한 복지 현장으로 연결 사회공헌 활발한 민간 기업 초청 간담회 개최 - 현수엽 제1차관, 사회공헌 민&middot;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 기업 사회공헌 재단&middot;사회적 기업&middot;소셜벤처 등 현장 목소리 청취 -- 고립&middot;은둔 청년 등 새로운 사회적 위험 대응을 위해 민&middot;관 협력은 선택 아닌 필수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6일(목)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서울 중구)에서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lsquo;사회공헌 민&middot;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사회공헌 재단, 사회적 기업&middot;소셜벤처 등 민간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양과 질에서 모두 성장하고, 사회적 기업&middot;소셜벤처 등 참여 주체도 다양해짐에 따라 정부와 민간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협력을 확대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업 사회공헌 재단) 카카오임팩트, 삼성복지재단, IBK행복나눔재단, 네이버 해피빈, ▲(사회적 기업&middot;소셜벤처) 베어베터, 행복커넥트, 블루버드씨, ▲(유관기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민관협력의 바람직한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규제 및 제약 요인, 제도개선 방안, 유인책 제공 필요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기업의 사회공헌 자원과 복지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 &lsquo;바로잇(crckorea.kr/baroit/)&rsquo;을 올해 5월 개통하였고,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운영, 사회공헌 혁신자문단 위촉 등을 통해 기업 사회공헌 지원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middot;기관에 대한 사회공헌 심사&middot;인정 및 유인책 제공(장관 표창, 신용&middot;기술보증기금 우대, 홍보 및 사회공헌 컨설팅 지원 등)   현수엽 제1차관은 &ldquo;고립&middot;은둔청년 등 정부 단독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사회적 위험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유연성&middot;혁신성&middot;지역 밀착형 실행력을 가진 민간 부문과의 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rdquo;라며, &ldquo;정부는 오늘 현장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민간의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6:31:00 GMT</pubDate>
			<author>조승연</author>
		</item>
		<item>
			<title><![CDATA[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 총력...거점 경로당 운영 현황 점검]]></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37&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 총력...거점 경로당 운영 현황 점검 -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실장, 연장 운영 경로당 폭염 대응체계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   보건복지부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8월 5일(수)과 8월 6일(목) 이틀간 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 설계리 경로당과 서울 송파구 소재 신잠실경로당을 방문하여 폭염 시기 경로당 운영 현황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폭염 피해가 커짐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보건복지부는 16개 시도와 협력하여 전국 6,363개소 거점 경로당을 지정했다. 오는 9월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거점 경로당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다.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ldquo;요즘처럼 40℃에 육박하는 폭염과 열대야는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에게 매우 위험할 수 있다&rdquo;라며, &ldquo;폭염 시에는 경로당에 오셔서 더위를 식히고 서로 안부도 살피셔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rdquo;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최봉근 노인정책관은 전날 충북 보은군 장산1리 경로당과 오늘 전북 전주시 소재 진버들대우2차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아울러 전주시시니어클럽을 방문하여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 관리도 당부하였다.      거점 경로당 운영 계획 ]]></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6:04:00 GMT</pubDate>
			<author>선수정</author>
		</item>
		<item>
			<title><![CDATA[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생명의전화’와 협력해 심야 상담 공백 줄인다]]></title>
			<link>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amp;bid=0027&amp;list_no=1491536&amp;act=view</link>
			<description><![CDATA[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lsquo;생명의전화&rsquo;와 협력해 심야 상담 공백 줄인다 - &lsquo;생명의전화&rsquo; 8월 6일부터 심야 상담 지원, 자살위기 상담 대응체계 강화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원장 하상훈)와 협력하여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와 생명의전화 간 상담 연계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명의전화는 오는 8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심야시간(22시~08시) 자살예방상담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응대율을 높이고 자살위기 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상담인력을 충원하고 상담전화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연결이 어려운 상황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며, 민간자원 등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된 바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즉시 재정당국과 협의하여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인력 정원을 15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하고, 실제 근무인력 200명을 확보하기 위해 채용절차를 진행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신규 상담인력이 전문교육 등을 거쳐 현장에 투입되기까지 발생할 수 있는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고, 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보다 폭넓은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와 협력하기로 하였다. 생명의전화는 오랜 기간 자살예방 활동을 이어오며 자원봉사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자살예방상담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 온 민간 전문기관이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생명의전화는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일주일간의 시범운영을 진행하였으며 오는 8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심야시간(22시&sim;08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을 지원한다. 해당 시간대 109의 모든 상담원이 통화 중인 경우, 대기 중인 내담자가 안내에 따라 생명의전화 상담 연결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협력은 공공의 자살예방 상담체계와 민간의 축적된 상담 경험을 연계함으로써, 고위험 상담이 많은 심야 시간대의 대응 역량을 보완하고 자살위기에 놓인 국민이 상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선영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ldquo;자살예방상담전화 109는 자살위기에 놓인 국민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창구인 만큼, 단 한 통의 전화도 소중하게 여기고 신속하게 응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rdquo;라며, &ldquo;상담인력 확충과 함께 민간의 전문성과 경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민들이 필요한 순간 적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 상담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   하상훈 생명의전화 원장은 &ldquo;자살위기에 놓인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순간에 상담 연결이 이루어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rdquo;라며, &ldquo;생명의전화가 오랜 기간 자살예방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109의 야간 상담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협력이]]></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6:02:00 GMT</pubDate>
			<author>주정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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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는 실행의 시기,국민 체감 성과 창출에 역량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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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는 실행의 시기,국민 체감 성과 창출에 역량 집중 - 한성숙 국무총리,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 주재 - (안건1)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middot;필수&middot;공공의료 공백 해소 전략 - (안건2) 203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30% 저감 추진 - (안건3) 소비자 신뢰회복을 통해 안심하고 거래하는 중고차 시장 육성- (안건4) 범정부 협업을 통해 공무직위원회법 시행(9.18) 준비에 만전 【관련 국정과제】(안건1) 84. 지역격차 해소, 필수의료 확충, 공공의료 강화(안건2) 72. 국민안전 보장을 위한 재난안전관리체계 확립(안건4) 93. 차별과 배제 없는 일터 【관련 국가정상화과제】(안건3) 82. 투명하고 건전한 중고차 시장 육성(안건4) 139. 공공기관 공무직 처우개선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6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AI 기본의료 전략(복지부), 교통사고 사망자 저감 대책(국조실),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국토부), 공무직위원회법 시행준비 및 운영방향(노동부) □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ldquo;어제까지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각 부처의 정책방향과 주요과제를 점검했다&rdquo;며, &ldquo;이제는 실행의 시기&rdquo;임을 강조했다. 또한, &ldquo;부처간 칸막이를 넘어 정책과 역량을 연결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을 것&rdquo;을 관계부처에 당부했다.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AI 기본의료 전략에 대해 논의하였다. 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middot;필수&middot;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전국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AI 의료혁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ㅇ전국 보건(지)소&middot;보건진료소 및 의료 취약지 내 일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 보조, 환자 관리 등 전주기 의료 AI 패키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인력 부족으로 인한 공백을 완화하고 의료진의 과도한 업무 부담도 줄여나갈 방침이다.  ㅇ아울러, &lsquo;(가칭)응급이송 통합 AI 플랫폼&rsquo;을 구축하여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으로 지원함으로써 이송 지연을 최소화한다. 또한, 전국 72개 책임의료기관을 연결하는 &lsquo;공공의료 AI 고속도로&rsquo;를 구축하여 공공병원의 AI 대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보건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lsquo;한국형 의료 AI&rsquo;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ㅇ이와 함께, 고성능 AI 분석을 활용한 혁신 신약 및 피지컬 AI 개발을 추진하여, 국내 의료 AI 생태계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의료 AI 리더십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다음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저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대책은 보행자 등 주요 사망유형, 결빙사고 등 반복되는 사고, 새로운 취약요인 등에 대해 데이터를 분석하여 이를 기반으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수립되었다.  ㅇ우선, 페달오조작 방지장치에 대한 지원을 확대]]></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4:12:00 GMT</pubDate>
			<author>권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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