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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역보험료 징수율 상승으로 의보재정 안정화 추세
- 작성일2000-01-20 17:39
- 조회수10,888
- 담당자공보관실
- 담당부서공보관실
< 주 요 내 용 >
◇ '98. 10월 지역의료보험 통합이후 다소 하락되었던 징수율은
통합업무가 점차 정착되면서 예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높아졌음
- 이러한 징수율 상승 등에 힘입어 99년 의료보험재정은 당초
적자추계액보다 2,605억원 감소하는등 안정화에 크게 기여
◇ 앞으로 징수율을 제고하고 지출요인을 최대한 억제하는 등
「재정안정종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보험재정안정을
기하는 한편, 의보통합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것임
▶ 통합이후 징수율 변화추이
○ 98. 10월 통합이후 다소 하락되었던 징수율은 '99년들어 예년수준
으로 회복되어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체납보험료 징수에 전력을
기울였던 '99년 4/4분기의 경우는 99.3%에 달하였음
※84.7%( 98. 4/4)→87.5%( 99.1/4)→87.1%(2/4)→88.0%(3/4)→99.3%(4/4)
- 이로 인해 99년 연간 징수율은 92%로 통합이전의 징수율로 회복
하였고 의료보험재정 안정화에도 상당 수준 기여하였음
⇒ 참고로 통합직후 징수율이 다소 하락되었던 이유는 전산망 불안정,
자동이체P/G의 오류등으로 인하여 보험료의 고지 및 징수가 정상적
으로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임
▶ 그 간 징수율 향상을 위한 노력
○ 자동이체 신청율 제고
- 자동이체P/G의 오류문제를 해결하여 가입자들의 신뢰를 회복하였고
자동이체 가입을 유도하여 자동이체 신청율이 증가
※ 자동이체 신청율 : 24%( 98) → 31%( 99)
○ 급여제한제도 부활( 99. 3)
- 급여제한제도( 99. 10월 폐지)를 선의의 체납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체납
기간을 연장(2월→3월), 부활시켜 가입자들의 납부의욕 고취
※ 98. 10월 급여제한제도가 폐지되어 가입자의 납부의욕은 급격히 저하
○ 체납보험료의 적극적 징수( 99. 10월∼12월)
- 통합이후 문제가 되었던 보험료 납부관련 전산자료를 정비하여 체납자를
별도로 관리하여 방문, 전화로 납부독려를 실시하여 10월의 경우 징수율이
103%에 까지 달하였음
▶ 징수율 상승 등으로 의료보험재정의 안정화 추세
○ 지난 99. 10. 15일 발표한『의료보험재정안정종합대책』에서 추계한
'99년도 적자규모는 1조 828억원이었으나 작년 하반기 이후 징수율 상승,
보험급여비 감소 등으로 인하여 당초예상액보다 2,605억원이 절감되었음
○ 주요 절감요인을 분석한 결과
- 지역의료보험은 징수율이 상승하고, 보험급여비가 감소하여 1,377억
원이 절감됨
※ 징수율 1% 상승시 250억원의 수입증가
- 직장의료보험은 보험료수입이 22.4% 증가되고, 경기호전에 따른
표준보수월액 상승·피보험자증가 등으로 적자규모가 당초 예상치
보다 1,543억원 감소
- 반면, 공교의료보험은 명예퇴직 등으로 피보험자가 96천명 감소되어
당초 예상 흑자규모보다 315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99년도 의료보험 재정수지 >
(단위: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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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계 지역 직장 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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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계 -10,828 -4,726 -7,043 941
실 적 -8,223 -3,349 -5,500 626
증 감 2,605 1,377 1,543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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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정책과 이스란사무관 503-7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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