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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태장애인경기대회 출전선수단에 각계 성금 줄이어
- 작성일2002-11-15 14:15
- 조회수8,315
- 담당자조진희
- 담당부서
■ 인간승리의 드라마를 연출한 아·태장애인경기대회 한국대표선수단에게 총 5억 1,610만원의 성금이 기탁, 우리 사회를 밝게 함.
○ 민간기업 : 4억 3,400만원
- 삼성(1억원), SK(5천만원), MBC(5천만원), KBS(3천4백만원), SBS(3천만원), 포스코(2천만원)
※ 현금기탁 외 현물지원 : 삼성전자(7,500만원), SK(7,500만원)
○ 21개 중앙부처 : 4,630만원, 15개 외청 등 : 1,630만원
○ 16개 공공기관 : 1,950만원
■ 보건복지부(장관 김성호)는 금번에 답지한 성금을 이번 대회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국위를 선양한 선수 전원에게 격려금으로 지급할 것임.
○ 금메달 입상자의 경우 12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하는 등 입상자 전원(223명)에게 아시안게임보다 20%∼40% 상향 지급
- 사격 5관왕인 심재용선수에게는 265만원의 격려금 지급
○ 모든 출전선수에게 입상여부와 관계없이 34만5천원을 추가 지급
- 미입상 선수(80명)도 일인당 49만5천원씩 지급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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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선수단성금및지원(1115).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