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알림

보도설명

[보도설명자료][11.16.목.서울신문] 마약중독 치료보호기관 활성화 관련

  • 작성일2023-11-16 11:47
  • 조회수536
  • 담당자강현진
  • 담당부서정신건강관리과

정부는 마약 중독 치료보호기관 활성화를 위해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 중
-  서울신문 11월 1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기사 주요내용

□ 서울신문 11.16일 ?마약 중독 전문 치료인력 없어… ‘발걸음 끊긴’전국 보호기관?의 기사에서,

○ 마약 중독 전문 치료인력이 부족하고, 24개 마약 치료보호기관 중 실질적으로 기능하는 곳은 2개에 불과

설명내용 

□ 정부는 마약 중독 치료보호기관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 중에 있음

○ 치료보호기관 활성화를 위해 ▶운영비 지원, ▶치료보호자가 많은 병원에 대한 성과보상, ▶스프링클러 등 안전환경개선 등의 지원방안을 마련 중

* 운영비 지원 등 관련 예산 국회 심의 중

□ 권역별로 마약 중독 치료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는 치료보호기관을 확대하고, 더 많은 중독자가 충분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 또한, 마약류 치료보호 대상자에 건강보험 급여화를 통해 치료보호 비용을 건강보험과 재정이 분담토록 하여, 더 많은 중독자가 치료받도록 하겠음

○ 의료기관과 의료진의 마약류 중독치료 기피 현상 완화를 위해 건강보험체계 내 치료보호기관 치료수가 인상방안 등도 마련하겠음

첨부파일
  • hwpx 첨부파일 [보도설명자료][11.16.목.서울신문] 마약중독 치료보호기관 활성화 관련.hwpx ( 117.18KB / 다운로드 67회 / 미리보기 60회 ) 다운로드 미리보기/음성듣기
  • pdf 첨부파일 [보도설명자료][11.16.목.서울신문] 마약중독 치료보호기관 활성화 관련.pdf ( 114.5KB / 다운로드 69회 / 미리보기 70회 ) 다운로드 미리보기/음성듣기
공공누리 제1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의 제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보건복지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