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알림

전체

전북대학교병원 중증·응급 비상진료 현장점검 및 의료진 격려

  • 작성일2024-03-07 10:04
  • 조회수1,648
  • 담당자권오경
  • 담당부서보험정책과

전북대학교병원 중증·응급 비상진료 현장점검 및 의료진 격려
- 조규홍 제1차장,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비상진료체계 점검 -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조규홍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3월 7일(목) 10시 전북대학교병원(전라북도 전주시 소재)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북대학교병원 유희철 병원장 등을 만나, 전공의 집단행동 대응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하였다. 

전북대학교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2000년)된 후 20여 년간 전북권역에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특히 최근 전공의 집단이탈 이후에도 교수, 전임의가 중증·응급환자 중심으로 응급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집단행동 기간 동안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중증·응급환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경증환자는 인근 병·의원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이러한 의료 이용 체계를 작동시킬 수 있도록 응급환자의 전원·이송 등을 신속히 조정하고, 중증·응급환자 치료 수가 인상 등을 포함한 「비상진료 보완대책」을 2월 28일 발표하였다. 

조규홍 제1차장은 “의료 인력 부족의 상황 속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 남아 환자들을 진료하시는 의료진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정부는 각 의료기관이 비상진료 체계를 원활히 유지할 수 있도록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집중하여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 hwpx 첨부파일 [보도참고자료]전북대학교병원 중증·응급 비상진료 현장점검 및 의료진 격려.hwpx ( 110.74KB / 다운로드 276회 / 미리보기 138회 ) 다운로드 미리보기/음성듣기
  • pdf 첨부파일 [보도참고자료]전북대학교병원 중증·응급 비상진료 현장점검 및 의료진 격려.pdf ( 135.65KB / 다운로드 279회 / 미리보기 140회 ) 다운로드 미리보기/음성듣기
공공누리 제1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의 제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보건복지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